안녕하세요 .. 지금 제나이 이제 26살된 처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조금 예전일 이긴한데 여러 판을 읽어보다가 예전의 그 택시기사분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에 글을씁니다 ㅜㅜ 때는 고등학교때 그때 한창 피시방이 생기고 그래서 친구들과 올라이트를 했죠 근데 그날 밤에 새벽쯤에 여자들이 한달에 한번 마술에 걸리는 그게 시작됐습니다 -ㅅ-피시방에서.. 우선 응급용이 한개 있어서 그걸 쓰고 첫날이니까 설마 하는맘으로 하나로 개겼습니다 아침까지 ㅋ ㅜㅜ 화장실한번 안가고 아침까지 앉아있다가 아침해가 밝아오자 집에갈 생각으로 인났는데요 여자분들만 아실꺼에요 앉았다가 일어나면 그..;; 뭔가 쏟아지는것 같은기분 소변이나 대변은 참을수있지만 이건또 그렇지 못해서;; 급한마음에 빨리 집에가야 겠다 해서 택시를 탔습니다 정겨워 보이는 택시기사 아저씨께 목적지를 말씀드리고 전 아무 생각없이 그냥 앉아있었지요 목적지에 도착한후 돈을드리고 문을열고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제가 앉아있던곳에 피가 흥건히 있더군요....................OTL 저는 너무 당황하고 택시기사 아저씨도 급 당황 하시며 (아저씨 께서 그때 목장갑을 끼고 운전하셨거든요) 목장갑을 낀손으로 그피를 닦는거 아니겠어요 ㅜㅜ 저는 너무 챙피해서 그냥 도주 했구요 그때 기억은 절대 잊을수 없을거 같애요 그건 그 택시기사분도 그럴꺼에요 ㅜ 아침부터 왠 여자가 피 흘리며 탔으니 경찰에 신고 안한것만도 다행이라 생각 되는 -_-;; 여튼 ㅠㅜ 그때 그 택시기사분 정말 죄송합니다 그땐 너무 어린마음에 도망갔어요 ㅜㅜ 것도 아침이였는데 ㅜㅜ 아저씨 그날 하루 장사 망친건아닌지 죄송합니다!!!!!! 아..그리고 그때.. 입고 있던 코트도 친구꺼 잠깐 빌려입은거였는데 친구야 .. 미안하다 -_-;;
택시기사 아저씨 미안해요
안녕하세요 ..
지금 제나이 이제 26살된 처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조금 예전일 이긴한데
여러 판을 읽어보다가
예전의 그 택시기사분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에
글을씁니다 ㅜㅜ
때는 고등학교때
그때 한창 피시방이 생기고 그래서
친구들과 올라이트를 했죠
근데
그날 밤에
새벽쯤에
여자들이 한달에 한번 마술에 걸리는
그게 시작됐습니다 -ㅅ-피시방에서..
우선 응급용이 한개 있어서
그걸 쓰고
첫날이니까 설마 하는맘으로 하나로 개겼습니다 아침까지 ㅋ
ㅜㅜ
화장실한번 안가고 아침까지 앉아있다가
아침해가 밝아오자
집에갈 생각으로 인났는데요
여자분들만 아실꺼에요
앉았다가 일어나면 그..;; 뭔가 쏟아지는것 같은기분
소변이나 대변은 참을수있지만
이건또 그렇지 못해서;;
급한마음에 빨리 집에가야 겠다 해서
택시를 탔습니다
정겨워 보이는 택시기사 아저씨께
목적지를 말씀드리고
전 아무 생각없이 그냥 앉아있었지요
목적지에 도착한후 돈을드리고 문을열고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제가 앉아있던곳에 피가 흥건히 있더군요....................OTL
저는 너무 당황하고
택시기사 아저씨도 급 당황 하시며
(아저씨 께서 그때 목장갑을 끼고 운전하셨거든요)
목장갑을 낀손으로
그피를 닦는거 아니겠어요 ㅜㅜ
저는 너무 챙피해서 그냥 도주 했구요
그때 기억은 절대 잊을수 없을거 같애요
그건 그 택시기사분도 그럴꺼에요 ㅜ
아침부터 왠 여자가 피 흘리며 탔으니
경찰에 신고 안한것만도 다행이라 생각 되는 -_-;;
여튼 ㅠㅜ
그때 그 택시기사분 정말 죄송합니다
그땐 너무 어린마음에 도망갔어요 ㅜㅜ
것도 아침이였는데 ㅜㅜ 아저씨 그날 하루 장사 망친건아닌지
죄송합니다!!!!!!
아..그리고 그때.. 입고 있던 코트도 친구꺼 잠깐 빌려입은거였는데
친구야 .. 미안하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