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보고 생각났음 원래 안그랬는데 뭔가 중1부터 심해짐 렌즈끼는거 깜빡해서 학원이나 학교에서 안경쓰고있으면 딴 애들이 나 안경쓴거보고 눈작아져서 개못생겼다고 뒷담깔까봐 필사적으로 얼굴 막 돌리고 안보여주려고 하고 쉬는시간 이럴때 안경 무조건 벗고있고 그럼ㅋㅋㅋ정작 걔네들은 안경쓰든말든 별차이없다고 생각할텐데..ㅋㅋ 그리고 버스정류장 지나갈때마다 저사람들이 나보고 옷을 이상하게 입었다고 생각하면 어쩌지 못생겼다고 생각하면 어쩌지 이러고 새로운 학원 등록하러갔을때도 쌤이 내가 너무 못생겨서 가르치기 싫어하면 어쩌지 이런생각개많이함
걍 사람들이 날 그정도로 신경쓰지 않을거라는거 너무 잘아는데 그래도 너무 불안해 이쁘다 소리 듣고 사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한테 못생겼다 하는사람 없는데 나 혼자 맨날 저럼..ㅋㅋㅋ
나도 진짜 남시선 ㅈㄴ봐
걍 사람들이 날 그정도로 신경쓰지 않을거라는거 너무 잘아는데 그래도 너무 불안해 이쁘다 소리 듣고 사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한테 못생겼다 하는사람 없는데 나 혼자 맨날 저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