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장관의 철학은 국민 정서와 전혀 맞지않았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국민 정서와는 전혀 맞지않는 그런분이 행정안전부 장관직을 수행하면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질 수는 없습니다. 그런 와중에 오늘 또 용산구청장은 해괴망측한 발언을 쏟아내서 아연실색했습니다. 용산구청장 "핼러윈 축제 아닌 '현상'. . . 구청은 역할 다해". 이 용산구청장의 주장은 제 귀를 의심하게 했습니다. 용산구청장의 주장은 이번 용산 핼러윈데이는 주최측이 없기 때문에 구청의 책임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른나라 국민(?)이 아닌 대한민국 국민 중 그 어느 누구도 주최측이 없는 행사에 대하여 정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보호할 의무가 없다고 생각하는 국민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주최측이 없는 행사에서 발생하는 사건사고에 대하여 정부 또는 지자체는 국민을 보호할 의무가 없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노벨 문학상을 받고도 남을 사람입니다. 정말로 대단한 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도가 없고 법조문이 없어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줄 수 없다면 그 조직(국가)은 이미 국가가 아니다 라는 것을 세계 만방에 공표하는 것입니다. 국가는 법조문이 없어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책임과 권한이 주어지는 것이지만, 1개 단체는 규정이 있어야지만 가능합니다. 즉, 똑 같은 구청이지만 지방자치단체인 구청은 국가에 준하는 권한 과 의무가 주어지는 것이고, 지방자치단체가 아닌 그냥 구청은 관공서가 되기 때문에 국가에 준하는 귄한과 의무가 매우 제한적이라는 것입니다. 용산구청은 그냥 구청이 아닌 지방자치단체이므로 용산 구청장은 이번 핼로윈 참사의 책임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설명드리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청은 그냥 구청이고 지방자치단체가 아니므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권한과 의무가 매우 작지만, 서울시 용산구청은 그냥 구청이 아닌 지방자치단체이므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권한과 책임이 막중하다는 것입니다. 분당구청과 용산구청은 같은 구청이지만 그 권한과 의무가 매우 다르며 그것은 대한민국 국민의 상식이고 정서가 되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이번 용산 핼러윈 참사는 주최측이 없어서 정부 및 지자체가 보호할 의무가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분당구청과 용산구청은 같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즉, 대한민국은 무정부상태이므로 더 이상 국가가 아니다 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최대우 2022. 11. 01)
공직자한테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러나 공직자가 그 의무를 다하지 못한다면 공직에 머무를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아침에 출근하여 저녁에 퇴근할때까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할 의무를 다하지 못한다면 그 공직자는 반드시 사직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10. 30)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고위직인 장관직을 지명할 때 영어를 잘하는 출중한 분들만 모셔왔다고 말했지만 이번 핼러원데이는 영어문화권 행사였는데 154명이나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영어를 잘하는 출중한 분들만 모셔왔다는 윤 대통령의 주장과 영어문화권 행사였던 핼러원데이에서 154명이나 사망한 것이 전혀 연결이 안됩니다. 제 생각에는 이번 핼러원데이에서 154명이나 사망자가 발생한 것은 영어를 잘 하고 잘 못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판단력이 매우 떨어지는 분들을 고위직에 지명했다고 그렇게 분석됩니다. 즉, 국정운영(정치)은 외국어 능력과 전혀 상관이 없다는 뜻입니다. 오히려 어설픈 영어실력으로는 선무당이 사람잡는 격이 됩니다. 그리고,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은 윤 대통령과 코드가 전혀 맞지 않는 거 같아요. (최대우 2022. 10. 31)
외교(外交)•무역(貿易, commerce) 측면에서 본다면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한 분들 중 눈썰미가 매우 뛰어난 통역관(通譯官)을 기용(起用)하는 것이 국가간 외교에 더 도움이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옛 속담에 '선(어설푼) 무당이 사람 잡는다(죽인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설푸게 배운 외국어 실력을 다른 나라의 외교(外交)•무역(貿易, commerce)에 활용한다면 communion(교섭, 交涉,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하여 서로 의논하고 절충함)에 오히려 장애(障礙)만 일으키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뜻입니다.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준석 전 대표와 한국어로 대화할 때 communion 장애가 발생하여 고초를 겪었던 것들을 예로 들어 분석해보면, 어설푸게 배운 외국어 실력으로는 다른 나라와의 communion(교섭)에 장애만 일으키는 결과를 가져올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어설푼 외국어 실력을 사용하기 보다는 자기 자신의 전문분야에 집중하는 것이 장애도 줄일 수 있고 더 나아가서 큰 성과도 가져온다는 뜻입니다. (최대우 2022. 10. 13)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윤석열(20대) 대통령(당선인)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 / 2022. 03. 01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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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사탕 주며 아이 이마에 뽀뽀하는 바이든 대통령 - 뉴시스 (2022. 11. 01)
(사진1 설명) [워싱턴=AP/뉴시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핼러윈데이를 맞아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한 아이에게 '트릭 오어 트릿'(trick-or-treat) 사탕을 주면서 이마에 입 맙추고 있다. 2022.11.01.
[펀글] 첫 112신고자 "이태원역 통제해 달라"... 4시간 무시한 경찰 - 한국일보 정민승 기자 (2022. 11. 01)
<112 첫 신고자 전화 인터뷰>
이태원 거리 통제 적극 요청 주장.
그러나
경찰 "첫 신고는 불편 신고" 수준
'이태원 핼러윈 참사'가 발생한 지난달 29일 오후 6시 31분 첫 112 신고자는 "너무 불안하다. 이태원역 1번 출구를 통제해 달라"고 경찰에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위험을 감지한 시민 신고를 4시간 가깝게 무시한 경찰이 "이번 참사를 방기했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태원 참사 첫 112 신고자인 A씨는 1일 한국일보 통화에서 참사 당일 112에 신고하면서 "사람들이 골목길로 쏟아져 내려간다. 지하철역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올라온다. 1번 출구가 위험하니까 통제해 달라고 분명하게 요청했다"고 말했다. 사고 발생 골목과 접한 해밀톤호텔 뒤편에서 오랫동안 상가를 운영한 A씨는 주변 지리에 밝아서 사태의 심각성을 빠르게 감지했다.
(중략)
하지만 경찰청은 첫 112 신고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했다. 황창선 경찰청 치안상황관리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합동브리핑에서 "29일 오후 6시부터 112 신고 1건이 접수되기 시작한 것은 맞다"면서 "일반적으로 용인할 수 있는 불편 신고 정도였다"고 말했다.
세종= 정민승 기자 (msj@hankookilbo.com)
(사진2 설명) 10월29일 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해밀톤 호텔 부근 도로에 시민들이 몰려 있다. 이날 핼러윈 행사 중 인파가 넘어지면서 다수 사상자가 발생했다. 연합뉴스
사탕 주며 아이 이마에 뽀뽀하는 바이든 대통령
공직자한테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러나 공직자가 그 의무를 다하지 못한다면 공직에 머무를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아침에 출근하여 저녁에 퇴근할때까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할 의무를 다하지 못한다면 그 공직자는 반드시 사직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10. 30)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고위직인 장관직을 지명할 때 영어를 잘하는 출중한 분들만 모셔왔다고 말했지만 이번 핼러원데이는 영어문화권 행사였는데 154명이나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영어를 잘하는 출중한 분들만 모셔왔다는 윤 대통령의 주장과 영어문화권 행사였던 핼러원데이에서 154명이나 사망한 것이 전혀 연결이 안됩니다. 제 생각에는 이번 핼러원데이에서 154명이나 사망자가 발생한 것은 영어를 잘 하고 잘 못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판단력이 매우 떨어지는 분들을 고위직에 지명했다고 그렇게 분석됩니다. 즉, 국정운영(정치)은 외국어 능력과 전혀 상관이 없다는 뜻입니다. 오히려 어설픈 영어실력으로는 선무당이 사람잡는 격이 됩니다. 그리고,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은 윤 대통령과 코드가 전혀 맞지 않는 거 같아요. (최대우 2022. 10. 31)
외교(外交)•무역(貿易, commerce) 측면에서 본다면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한 분들 중 눈썰미가 매우 뛰어난 통역관(通譯官)을 기용(起用)하는 것이 국가간 외교에 더 도움이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옛 속담에 '선(어설푼) 무당이 사람 잡는다(죽인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설푸게 배운 외국어 실력을 다른 나라의 외교(外交)•무역(貿易, commerce)에 활용한다면 communion(교섭, 交涉,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하여 서로 의논하고 절충함)에 오히려 장애(障礙)만 일으키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뜻입니다.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준석 전 대표와 한국어로 대화할 때 communion 장애가 발생하여 고초를 겪었던 것들을 예로 들어 분석해보면, 어설푸게 배운 외국어 실력으로는 다른 나라와의 communion(교섭)에 장애만 일으키는 결과를 가져올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어설푼 외국어 실력을 사용하기 보다는 자기 자신의 전문분야에 집중하는 것이 장애도 줄일 수 있고 더 나아가서 큰 성과도 가져온다는 뜻입니다. (최대우 2022. 10. 13)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윤석열(20대) 대통령(당선인)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 / 2022. 03. 01 수정본)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펀글] 사탕 주며 아이 이마에 뽀뽀하는 바이든 대통령 - 뉴시스 (2022. 11. 01)
(사진1 설명) [워싱턴=AP/뉴시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핼러윈데이를 맞아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한 아이에게 '트릭 오어 트릿'(trick-or-treat) 사탕을 주면서 이마에 입 맙추고 있다. 2022.11.01.
[펀글] 첫 112신고자 "이태원역 통제해 달라"... 4시간 무시한 경찰 - 한국일보 정민승 기자 (2022. 11. 01)
<112 첫 신고자 전화 인터뷰>
이태원 거리 통제 적극 요청 주장.
그러나
경찰 "첫 신고는 불편 신고" 수준
'이태원 핼러윈 참사'가 발생한 지난달 29일 오후 6시 31분 첫 112 신고자는 "너무 불안하다. 이태원역 1번 출구를 통제해 달라"고 경찰에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위험을 감지한 시민 신고를 4시간 가깝게 무시한 경찰이 "이번 참사를 방기했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태원 참사 첫 112 신고자인 A씨는 1일 한국일보 통화에서 참사 당일 112에 신고하면서 "사람들이 골목길로 쏟아져 내려간다. 지하철역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올라온다. 1번 출구가 위험하니까 통제해 달라고 분명하게 요청했다"고 말했다. 사고 발생 골목과 접한 해밀톤호텔 뒤편에서 오랫동안 상가를 운영한 A씨는 주변 지리에 밝아서 사태의 심각성을 빠르게 감지했다.
(중략)
하지만 경찰청은 첫 112 신고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했다. 황창선 경찰청 치안상황관리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합동브리핑에서 "29일 오후 6시부터 112 신고 1건이 접수되기 시작한 것은 맞다"면서 "일반적으로 용인할 수 있는 불편 신고 정도였다"고 말했다.
세종= 정민승 기자 (msj@hankookilbo.com)
(사진2 설명) 10월29일 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해밀톤 호텔 부근 도로에 시민들이 몰려 있다. 이날 핼러윈 행사 중 인파가 넘어지면서 다수 사상자가 발생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