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후련하고좋아요!!!! 진작할걸 너무후회가되네요!!!! 중학교부터친군데 늘 저를 따라하고 비꼬았던 친구였습니다 다른일반적인친구들은 우와진짜 너무좋다 나도나도! 이렇게할래 이러잖아요 저도 그런일반적인성격에 털털한사람입니다 저 외모도평범하고 집도평범합니다 근데 그친구는 뭐부러워할것도없는 제가 뭐가그렇게 부럽고아니꼬왔는지 머리어떻게하면 똑같이 따라하고 옷입으면 똑같이따라하고 말투 스타일 취향까지 바로바로따라하면서 프사바꾸면바로자기도바꾸고 이렇게하면서 저한텐 항상 칭찬도없었고 비꼬는말투라던가 항상 내려까는말만했어요 아그리고 치아교정해서 바뀐걸보더니 바로교정하고 필러했다하면 바로따라하고 아니 와잘됐다 나도할래 이러면밉지나않지 맨날툴툴대다가 따라하고 뭐사면따라사고.. 자랑은 오지게하면서 제칭찬은1도해준적없구요. 아 학벌은 제가 더좋은대학에 연봉도 제가 2배더법니다. 집도 중고등학교때는괜찮았는데 그이후로는 저 못살았습니다. 알바생활 계속 열심히했었고요 열심히살았어요 그래서 그친구 질투하고 아니꼬와하는걸알아서 다른친구들보다 더착하게대하고 없지만 더 없는척하고 좋은거일절얘기안했고요 눈치보고 살았던것같습니다 그친구가 더잘사니까 항상 추켜세워줬구요 근데 30대가 되더니 도가지나쳐지더라고요.. 그때 느꼈습니다 이친구를생각하면 하나도 행복하지가않고 의무감에 만나고 의무감에 생일선물을주고받고 저만 칭찬봇이 되어서 호응해주고오고. 저는진심으로 그친구가 더더더잘되길바랐어요 그래야저를 정신적으로 안괴롭힐것같았거든요 항상 만나면 사진만 사진같이찍고 사진같이찍어도 항상 자기가눈도작고못나오니까 저한테 비아냥대고.그래서 자기가 쌍수해도 눈이작으니까 저한테 일절 칭찬은안하고 제얼굴지적만받다가오고. 그래서 저는항상 사진도 같이찍되 원래도안예쁘지만 늘제가잘안나오는표정으로 찍었어요 그런데도 질투받고 까내림받고오는것같았어요 그럼에도 대화는되니까 어릴때친구고 서로부모님도알고 모든걸 다아니까만났습니다 다른 잘나가는 예쁘고부자인 자기친구들많으면서 왜 하필!!!! 그만할때도됐는데 괜찮아지겠지하면서 기다렸는데 30대가되니 날개를펼치더라구요 저에게 평생복수라도하듯이요 비아냥에 돌려까기를 얼마나 웃으면서 하던지. 저는맹세코 한번도그런적이없거든요 저는진짜친한친구라고 여겼고요 간쓸개다내어줄친구라고 생각하고 어린생각을하면 그래도나쁜앤아니니까 그냥생각이 어리다고 혼자서 우쭈쭈하고넘겼거든요 근데 헛수고같네요 늘 다른사람과의 비교로 주눅들어서 자기만비교를하고살면됐지 그냥저냥 잘지내는 저한테도 아무관련도없는 남들과 비교를해대고 가스라이팅을한것같아요 너도 느껴봐라라고 복수하듯이 돌려까고 딱 제가 망가지길원한다고 느꼈고 나쁜일생기면좋아하고 좋은일생기면 힘들어하는게 너무티가나서 저는 당황스러웠어요 이제서야 아무이유없이 끊어냈습니다 모든걸차단했고 그친구는 제노력은 하나도모르겠죠 저는진짜 제가할수있는 진심을 다해 잘해주고 아꼈거든요 근데요 너무너무후련하네요정말 진짜 저는 서로아껴주는 친한친구몇명도있고 가족도아껴주고 행복하거든요 그친구없어두요 대체 왜 그렇게 그친구를감싸고살았을까싶게 지난날이 후회가될정도에요 그냥 하소연해봤고 너무후련하다고 여기다라도말하고싶었습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도 괴롭히고 오묘하게 깎아내리는친구는 아무리오래된친구라도 쳐내세요 세상이달라지네요ㅠㅠ♡25621
20년친구손절했어요~!너~무행복해요
진작할걸 너무후회가되네요!!!!
중학교부터친군데 늘 저를 따라하고 비꼬았던
친구였습니다
다른일반적인친구들은
우와진짜 너무좋다 나도나도! 이렇게할래 이러잖아요
저도 그런일반적인성격에 털털한사람입니다
저 외모도평범하고 집도평범합니다
근데 그친구는 뭐부러워할것도없는 제가
뭐가그렇게 부럽고아니꼬왔는지
머리어떻게하면 똑같이 따라하고
옷입으면 똑같이따라하고 말투 스타일 취향까지 바로바로따라하면서 프사바꾸면바로자기도바꾸고 이렇게하면서 저한텐 항상 칭찬도없었고
비꼬는말투라던가 항상 내려까는말만했어요
아그리고 치아교정해서 바뀐걸보더니 바로교정하고
필러했다하면 바로따라하고
아니 와잘됐다 나도할래 이러면밉지나않지
맨날툴툴대다가 따라하고 뭐사면따라사고..
자랑은 오지게하면서 제칭찬은1도해준적없구요.
아 학벌은 제가 더좋은대학에 연봉도 제가 2배더법니다.
집도 중고등학교때는괜찮았는데
그이후로는 저 못살았습니다.
알바생활 계속 열심히했었고요 열심히살았어요
그래서 그친구 질투하고 아니꼬와하는걸알아서
다른친구들보다 더착하게대하고 없지만 더 없는척하고
좋은거일절얘기안했고요
눈치보고 살았던것같습니다
그친구가 더잘사니까 항상 추켜세워줬구요
근데 30대가 되더니 도가지나쳐지더라고요..
그때 느꼈습니다
이친구를생각하면 하나도 행복하지가않고
의무감에 만나고 의무감에 생일선물을주고받고
저만 칭찬봇이 되어서 호응해주고오고.
저는진심으로 그친구가 더더더잘되길바랐어요
그래야저를 정신적으로 안괴롭힐것같았거든요
항상 만나면 사진만 사진같이찍고 사진같이찍어도
항상 자기가눈도작고못나오니까
저한테 비아냥대고.그래서 자기가 쌍수해도 눈이작으니까 저한테 일절 칭찬은안하고 제얼굴지적만받다가오고.
그래서 저는항상 사진도 같이찍되 원래도안예쁘지만 늘제가잘안나오는표정으로 찍었어요
그런데도 질투받고 까내림받고오는것같았어요
그럼에도 대화는되니까 어릴때친구고 서로부모님도알고
모든걸 다아니까만났습니다
다른 잘나가는 예쁘고부자인
자기친구들많으면서 왜 하필!!!!
그만할때도됐는데 괜찮아지겠지하면서
기다렸는데
30대가되니 날개를펼치더라구요
저에게 평생복수라도하듯이요
비아냥에 돌려까기를 얼마나 웃으면서 하던지.
저는맹세코 한번도그런적이없거든요
저는진짜친한친구라고 여겼고요
간쓸개다내어줄친구라고 생각하고
어린생각을하면 그래도나쁜앤아니니까 그냥생각이 어리다고 혼자서 우쭈쭈하고넘겼거든요
근데 헛수고같네요
늘 다른사람과의 비교로 주눅들어서 자기만비교를하고살면됐지
그냥저냥 잘지내는 저한테도 아무관련도없는 남들과 비교를해대고 가스라이팅을한것같아요
너도 느껴봐라라고 복수하듯이 돌려까고
딱 제가 망가지길원한다고 느꼈고
나쁜일생기면좋아하고 좋은일생기면 힘들어하는게
너무티가나서 저는 당황스러웠어요
이제서야 아무이유없이 끊어냈습니다
모든걸차단했고
그친구는 제노력은 하나도모르겠죠
저는진짜 제가할수있는
진심을 다해 잘해주고 아꼈거든요
근데요
너무너무후련하네요정말
진짜 저는 서로아껴주는 친한친구몇명도있고 가족도아껴주고 행복하거든요 그친구없어두요
대체 왜 그렇게 그친구를감싸고살았을까싶게
지난날이 후회가될정도에요
그냥 하소연해봤고 너무후련하다고 여기다라도말하고싶었습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도 괴롭히고 오묘하게 깎아내리는친구는
아무리오래된친구라도 쳐내세요
세상이달라지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