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년차 20대 후반 부부입니다
남편이랑은 동갑이고 아직 식은 올리지 않았고 신고만하고 전세대출로 집얻어 같이 살고있습니다.
다행히 아직 애가 없어 하고싶은것하며 살고있는데
문득 1년간 똑같은 일상이 반복되고 있고 발전이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남편은 퇴근후 집에오면 6시인데 자정까지 쭉 게임만 합니다.
저는 퇴근하고 집에오면 6시 30분인데 저녁은 주로 배달음식으로 시켜먹고 치우고나면 누워서 sns를 보는것이 일상입니다.
주말도 똑같이 남편은 게임, 저는 누워서 핸드폰을 보고 식사는 외식아니면 배달음식입니다.
다들 보통 각자의 시간을 보내며 지내는게 맞는거지요?
마음이 어딘가 울적하네요..
퇴근 후에 보내는 저희 일상 괜찮은건가요?
남편이랑은 동갑이고 아직 식은 올리지 않았고 신고만하고 전세대출로 집얻어 같이 살고있습니다.
다행히 아직 애가 없어 하고싶은것하며 살고있는데
문득 1년간 똑같은 일상이 반복되고 있고 발전이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남편은 퇴근후 집에오면 6시인데 자정까지 쭉 게임만 합니다.
저는 퇴근하고 집에오면 6시 30분인데 저녁은 주로 배달음식으로 시켜먹고 치우고나면 누워서 sns를 보는것이 일상입니다.
주말도 똑같이 남편은 게임, 저는 누워서 핸드폰을 보고 식사는 외식아니면 배달음식입니다.
다들 보통 각자의 시간을 보내며 지내는게 맞는거지요?
마음이 어딘가 울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