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평론가 이동진이 선정한 21세기 한국영화 악역 베스트7

ㅇㅇ20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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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를 보았다> 장경철


한국 영화사에 남는 무시무시한 악역







 


<아수라> 박성배


그 중에서도 가장 악당처럼 보이고 가장 무서운 캐릭터







 


<황해> 면정학


생존본능 때문에 악행을 저지르는 악역







 


<달콤한 인생> 백사장


전무후무한 악역




 





<뚝방전설> 이치수


이치수는 장르가 원하는 전형적인 악당







 

 

<추격자> 지영민


본능에 따른 자신의 잔인함을 즐기는 악역









<타짜> 아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