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조언부탁]
남자친구와 만난지 1년 다되어 갑니다
연애 초기때는 서로 잘맞는다고 주1회로 관계를 가지곤 했어요
그리고 언제부턴가 주기가 길어지더니 한달에 한번..근데 그 한번도 예전과 달리 제가 먼저 말하지 않으면 생각 안하는거 같아보였어요 혼자 이런감정에 갈등을 느끼고 서운하기도 하고 이렇게 혼자 답답해 하는것보다 물어보는게 좋겠다 생각 해서 자존심 버리고 제가 물어 봤어요
왜 먼저 하자는 소리는 안하는지 예전이랑 왜 다른지
근데 남자친구가 하는말이 초반에는 제 허벅지만 봐도 하고 싶고 바로도 가능 했는데 이제 우리도 1년 다되서 그런지 편안해 지고 그래서 그런지 초반처럼 막 그렇게 안될까봐 심리적으로 걱정을 했고 제가 또 기분 나빠 할까봐 자기도 나름 힘들엇다고 하더라구요
하 저는 이말을 듣고 너무 당황했고
아직 만난지 1년조차 안된 사이인데 벌서 이렇게 된다는게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앗어요
그리고 그말을 듣는 순간 제자신에게 자괴감 확 오면서 진짜 너무 힘들더라구요
남자친구는 이게 제가 싫어져서 가 아니고 다들 그렇게 된다고 솔직하게 말하래서 말한거고
현실을 인정 하라고 하네요..
전 아무리 이해해 보려고 하지만 이런감정이 벌써 온다는게 아직도 이해가 되지 않아요 우리가 이렇게 되버렸는데 나도 그 사실을 알게 되어서 나 조차도 남자친구하고 할 자신이 안생기더라구요
남자친구가 뭐라고 포장을 하든 전 그 이후로 트라우마가 상기고 내가 남자친구 한테 사랑스러운 여자가 아닌것 같아서
해어지자고 했고 우리 서로 마니 애타고 설레이다가도 편하고 뜨겁다 생각했는데 자꾸만 모든게 허탈해지면서 지금 너무 힘들어요 남자친구가 보고 싶고 아직도 좋아하는거 같은데 제가 혼자 너무 상처을 받은거 같아요
남자친구는 이런 제게 미안 하다고 하지만 이해하면 안되냐고 꼭 관계에 대해서만 사랑이 아니지 않냐
그러니 너가 다시 생각해봐라 이렇게 헤어질건지 아님 이 현실을 인정하고 상처 안받고 잘만날수 있는지..
저보고 생각해보고 선택 하라고 하더군요
전 어떻게 해야 하는거죠??
진짜 남자들에게 묻고 싶어요
일년 전에도 이런게 찾아오기도 하냐고
제가 집구석에사 파자마 입고 아줌마처럼 하고 다니고 관리도 1도 안하는 사람이라면 억울 하지도 않고
저 나름 꾸미고 관리 하는 사람인데 너무 자괴감에 빠져 있어요 해어져야 하는개 맞나요?
이사람은 저에 대한 마음이 꺼졋는데 그걸 속이고 싶어서 저를 가스라이팅 하고 있는건가요
남자친구랑 헤어지는게 맞는건지
남자친구와 만난지 1년 다되어 갑니다
연애 초기때는 서로 잘맞는다고 주1회로 관계를 가지곤 했어요
그리고 언제부턴가 주기가 길어지더니 한달에 한번..근데 그 한번도 예전과 달리 제가 먼저 말하지 않으면 생각 안하는거 같아보였어요 혼자 이런감정에 갈등을 느끼고 서운하기도 하고 이렇게 혼자 답답해 하는것보다 물어보는게 좋겠다 생각 해서 자존심 버리고 제가 물어 봤어요
왜 먼저 하자는 소리는 안하는지 예전이랑 왜 다른지
근데 남자친구가 하는말이 초반에는 제 허벅지만 봐도 하고 싶고 바로도 가능 했는데 이제 우리도 1년 다되서 그런지 편안해 지고 그래서 그런지 초반처럼 막 그렇게 안될까봐 심리적으로 걱정을 했고 제가 또 기분 나빠 할까봐 자기도 나름 힘들엇다고 하더라구요
하 저는 이말을 듣고 너무 당황했고
아직 만난지 1년조차 안된 사이인데 벌서 이렇게 된다는게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앗어요
그리고 그말을 듣는 순간 제자신에게 자괴감 확 오면서 진짜 너무 힘들더라구요
남자친구는 이게 제가 싫어져서 가 아니고 다들 그렇게 된다고 솔직하게 말하래서 말한거고
현실을 인정 하라고 하네요..
전 아무리 이해해 보려고 하지만 이런감정이 벌써 온다는게 아직도 이해가 되지 않아요 우리가 이렇게 되버렸는데 나도 그 사실을 알게 되어서 나 조차도 남자친구하고 할 자신이 안생기더라구요
남자친구가 뭐라고 포장을 하든 전 그 이후로 트라우마가 상기고 내가 남자친구 한테 사랑스러운 여자가 아닌것 같아서
해어지자고 했고 우리 서로 마니 애타고 설레이다가도 편하고 뜨겁다 생각했는데 자꾸만 모든게 허탈해지면서 지금 너무 힘들어요 남자친구가 보고 싶고 아직도 좋아하는거 같은데 제가 혼자 너무 상처을 받은거 같아요
남자친구는 이런 제게 미안 하다고 하지만 이해하면 안되냐고 꼭 관계에 대해서만 사랑이 아니지 않냐
그러니 너가 다시 생각해봐라 이렇게 헤어질건지 아님 이 현실을 인정하고 상처 안받고 잘만날수 있는지..
저보고 생각해보고 선택 하라고 하더군요
전 어떻게 해야 하는거죠??
진짜 남자들에게 묻고 싶어요
일년 전에도 이런게 찾아오기도 하냐고
제가 집구석에사 파자마 입고 아줌마처럼 하고 다니고 관리도 1도 안하는 사람이라면 억울 하지도 않고
저 나름 꾸미고 관리 하는 사람인데 너무 자괴감에 빠져 있어요 해어져야 하는개 맞나요?
이사람은 저에 대한 마음이 꺼졋는데 그걸 속이고 싶어서 저를 가스라이팅 하고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