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래에 첨부한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 시험에 도전한 결과 28세때 당당히 합격했습니다. 제가 이 자격증시험에 응시하게된 동기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 가장 인상 깊게 남는 것은 이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이 교통부 장관의 직인이 찍힌다는 점입니다. 정부부처 장관의 직인이 찍히는 자격증을 대한민국에서는 거의 찾아볼 수가 없을 정도로 매우 희박한데 이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은 교통부장관(현 국토교통부장관)이 발급하므로 장관 직인이 찍힌다는 점을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저는 이 자격증 시험에 도전하게 된 것입니다. 저는 정말로 장관 직인이 찍히는 이 자격증 시험에 반드시 합격하기 위하여 밤을 낮삼아 공부했으며, 밤을 베개삼아 공부에 열정을 쏟아 부은 결과 아래에 첨부한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 시험에 당당히 합격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교통부장관(현 국토교통부장관)으로부터 그 능력을 인정받은 교통안전분야의 최고 전문가가 맞습니다. 그런 제가 교통안전분야의 최고 전문가 입장에서 분석해보니 10월29일 22:15분경 용산구 이태원에서 핼러윈데이 행사때 발생한 압사 참사는 100% 인재가 맞습니다. 이번 핼러윈데이 참사는 수십만 군중이 좁은 골목길을 도보를 이용하여 쏟아져 들어가는 도중에 발생한 압사사고이므로 교통안전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인재(人災, 사람의 잘못으로 일어난 재난, man-made disaster)가 맞습니다. 그러므로 이번 핼러윈데이 참사의 주무부처장관은 국토교통부장관(과거에는 교통부장관)이 맞습니다. (최대우 2022. 11. 02)
행안부 장관의 철학은 국민 정서와 전혀 맞지않았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국민 정서와는 전혀 맞지않는 그런분이 행정안전부 장관직을 수행하면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질 수는 없습니다. 그런 와중에 오늘 또 용산구청장은 해괴망측한 발언을 쏟아내서 아연실색했습니다. 용산구청장 "핼러윈 축제 아닌 '현상'. . . 구청은 역할 다해". 이 용산구청장의 주장은 제 귀를 의심하게 했습니다. 용산구청장의 주장은 이번 용산 핼러윈데이는 주최측이 없기 때문에 구청의 책임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른나라 국민(?)이 아닌 대한민국 국민 중 그 어느 누구도 주최측이 없는 행사에 대하여 정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보호할 의무가 없다고 생각하는 국민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주최측이 없는 행사에서 발생하는 사건사고에 대하여 정부 또는 지자체는 국민을 보호할 의무가 없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노벨 문학상을 받고도 남을 사람입니다. 정말로 대단한 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도가 없고 법조문이 없어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줄 수 없다면 그 조직(국가)은 이미 국가가 아니다 라는 것을 세계 만방에 공표하는 것입니다. 국가는 법조문이 없어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책임과 권한이 주어지는 것이지만, 1개 단체는 규정이 있어야지만 가능합니다. 즉, 똑 같은 구청이지만 지방자치단체인 구청은 국가에 준하는 권한 과 의무가 주어지는 것이고, 지방자치단체가 아닌 그냥 구청은 관공서가 되기 때문에 국가에 준하는 귄한과 의무가 매우 제한적이라는 것입니다. 용산구청은 그냥 구청이 아닌 지방자치단체이므로 용산 구청장은 이번 핼로윈 참사의 책임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설명드리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청은 그냥 구청이고 지방자치단체가 아니므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권한과 의무가 매우 작지만, 서울시 용산구청은 그냥 구청이 아닌 지방자치단체이므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권한과 책임이 막중하다는 것입니다. 분당구청과 용산구청은 같은 구청이지만 그 권한과 의무가 매우 다르며 그것은 대한민국 국민의 상식이고 정서가 되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이번 용산 핼러윈 참사는 주최측이 없어서 정부 및 지자체가 보호할 의무가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분당구청과 용산구청은 같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즉, 대한민국은 무정부상태이므로 더 이상 국가가 아니다 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최대우 2022. 11. 01)
공직자한테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러나 공직자가 그 의무를 다하지 못한다면 공직에 머무를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아침에 출근하여 저녁에 퇴근할때까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할 의무를 다하지 못한다면 그 공직자는 반드시 사직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10. 30)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최대우 2022. 02. 25)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윤석열 후보께서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01)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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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외신 "자연재해 아니다, 분명 피할 수 있었다" - 연합뉴스 (2022. 11. 01)
{"10만명 경고에도 왜?" '인재론' 거론…NYT, '병목 위험성' 간과 지적}
{CNN "구조못한 당국 책임"…블룸버그 "자연재해 아니다"}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이태원 참사에 인재(人災)의 성격이 있다는 주장을 외신들이 주목하고 나섰다.
핼러윈을 앞두고 이태원 현지 밀집도가 치솟을 것을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는데도 치안·안전관리 당국이 허술하게 대처한 탓에 '막을 수 있던 사고'를 참사로 키웠다는 것이다.
뉴욕타임스(NYT)는 31일(현지시간) 이번 참사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전하면서 "분명 피할 수 있는 일이었다"는 밀라드 하가니 호주 뉴사우스웨일스대학 교수의 발언을 제목으로 뽑았다.
NYT는 참사 현장인 폭 3∼4m짜리 골목에 대해 "경찰이나 관련 당국은 이 골목이 위험한 병목지역이라는 점을 파악하고 있었어야 한다"며 "그러나 경찰도, 서울시도, 중앙정부도 이 지역의 군중 관리 계획을 수립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중략)
WSJ는 참사 당일 현장에서 다른 사람을 밀거나 잡아당긴 사람들이 사고를 유발했는지 조사에 나선 경찰에 대해 "매우 이례적"이라고 지적했다.
영국의 주요 스포츠 행사 군중 관리 담당자인 이세 머피는 WSJ에 "상당수 군중밀집 사고 사례에서 질서를 외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돕거나 밀집도를 낮추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라며 "경찰이 개인을 조사하고 사고 원인을 이들에게 돌린다면 매우 우려스러울 것"이라고 말했다.
전명훈(id@yna.co.kr
[펀글] 최태원, '이태원 참사' 합동분향소 조문…"더 좋은 사회 위해 노력" - 파이낸셜뉴스 장민권, 김준석 기자 (2022. 11. 02)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자격으로 '이태원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날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과 함께 서울 중구 서울시청 광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의를 표했다.
(중략)
장민권 기자 (mkchang@fnnews.com)
김준석 기자 (rejune1112@fnnews.com)
최태원, '이태원 참사' 합동분향소 조문…"더 좋은 사회 위해 노력"
행안부 장관의 철학은 국민 정서와 전혀 맞지않았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국민 정서와는 전혀 맞지않는 그런분이 행정안전부 장관직을 수행하면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질 수는 없습니다. 그런 와중에 오늘 또 용산구청장은 해괴망측한 발언을 쏟아내서 아연실색했습니다. 용산구청장 "핼러윈 축제 아닌 '현상'. . . 구청은 역할 다해". 이 용산구청장의 주장은 제 귀를 의심하게 했습니다. 용산구청장의 주장은 이번 용산 핼러윈데이는 주최측이 없기 때문에 구청의 책임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른나라 국민(?)이 아닌 대한민국 국민 중 그 어느 누구도 주최측이 없는 행사에 대하여 정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보호할 의무가 없다고 생각하는 국민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주최측이 없는 행사에서 발생하는 사건사고에 대하여 정부 또는 지자체는 국민을 보호할 의무가 없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노벨 문학상을 받고도 남을 사람입니다. 정말로 대단한 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도가 없고 법조문이 없어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줄 수 없다면 그 조직(국가)은 이미 국가가 아니다 라는 것을 세계 만방에 공표하는 것입니다. 국가는 법조문이 없어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책임과 권한이 주어지는 것이지만, 1개 단체는 규정이 있어야지만 가능합니다. 즉, 똑 같은 구청이지만 지방자치단체인 구청은 국가에 준하는 권한 과 의무가 주어지는 것이고, 지방자치단체가 아닌 그냥 구청은 관공서가 되기 때문에 국가에 준하는 귄한과 의무가 매우 제한적이라는 것입니다. 용산구청은 그냥 구청이 아닌 지방자치단체이므로 용산 구청장은 이번 핼로윈 참사의 책임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설명드리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청은 그냥 구청이고 지방자치단체가 아니므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권한과 의무가 매우 작지만, 서울시 용산구청은 그냥 구청이 아닌 지방자치단체이므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권한과 책임이 막중하다는 것입니다. 분당구청과 용산구청은 같은 구청이지만 그 권한과 의무가 매우 다르며 그것은 대한민국 국민의 상식이고 정서가 되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이번 용산 핼러윈 참사는 주최측이 없어서 정부 및 지자체가 보호할 의무가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분당구청과 용산구청은 같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즉, 대한민국은 무정부상태이므로 더 이상 국가가 아니다 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최대우 2022. 11. 01)
공직자한테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러나 공직자가 그 의무를 다하지 못한다면 공직에 머무를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아침에 출근하여 저녁에 퇴근할때까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할 의무를 다하지 못한다면 그 공직자는 반드시 사직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10. 30)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최대우 2022. 02. 25)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윤석열 후보께서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01)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펀글] 외신 "자연재해 아니다, 분명 피할 수 있었다" - 연합뉴스 (2022. 11. 01)
{"10만명 경고에도 왜?" '인재론' 거론…NYT, '병목 위험성' 간과 지적}
{CNN "구조못한 당국 책임"…블룸버그 "자연재해 아니다"}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이태원 참사에 인재(人災)의 성격이 있다는 주장을 외신들이 주목하고 나섰다.
핼러윈을 앞두고 이태원 현지 밀집도가 치솟을 것을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는데도 치안·안전관리 당국이 허술하게 대처한 탓에 '막을 수 있던 사고'를 참사로 키웠다는 것이다.
뉴욕타임스(NYT)는 31일(현지시간) 이번 참사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전하면서 "분명 피할 수 있는 일이었다"는 밀라드 하가니 호주 뉴사우스웨일스대학 교수의 발언을 제목으로 뽑았다.
NYT는 참사 현장인 폭 3∼4m짜리 골목에 대해 "경찰이나 관련 당국은 이 골목이 위험한 병목지역이라는 점을 파악하고 있었어야 한다"며 "그러나 경찰도, 서울시도, 중앙정부도 이 지역의 군중 관리 계획을 수립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중략)
WSJ는 참사 당일 현장에서 다른 사람을 밀거나 잡아당긴 사람들이 사고를 유발했는지 조사에 나선 경찰에 대해 "매우 이례적"이라고 지적했다.
영국의 주요 스포츠 행사 군중 관리 담당자인 이세 머피는 WSJ에 "상당수 군중밀집 사고 사례에서 질서를 외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돕거나 밀집도를 낮추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라며 "경찰이 개인을 조사하고 사고 원인을 이들에게 돌린다면 매우 우려스러울 것"이라고 말했다.
전명훈(id@yna.co.kr
[펀글] 최태원, '이태원 참사' 합동분향소 조문…"더 좋은 사회 위해 노력" - 파이낸셜뉴스 장민권, 김준석 기자 (2022. 11. 02)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자격으로 '이태원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날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과 함께 서울 중구 서울시청 광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의를 표했다.
(중략)
장민권 기자 (mkchang@fnnews.com)
김준석 기자 (rejune1112@fnnews.com)
(사진 설명) 이 SNS글 작성자 최대우씨의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 사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