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말하면 왠만큼 알만한 사람의 회사에 허위로
직원등록을 하여 3년정도 근무한걸로 되어있었습니다
그 사람과 전 만나는 사이였으니까요
물론 그 사람의 권유로 등록되었구요
실제론 회사가 어딘지도 모르고 당연일한적은 더더욱
없구요
제가 은행대출거래나 신용정보가 필요할땐 그 사람의
비서가 직원인것처럼 확인까지 시켜주며 서류발급까지
다 도와줬었습니다. 그러고 헤어지고 어느날보니 알아서 퇴사처리가 되어
있었고 아마 퇴직금도 처리된것처럼 되었을겁니다.
그 비서의 남편또한 그 사람의 직원이었어서 그 사람의 모든 횡령 탈세를 돕고 도와준걸로 알고있습니다.
그 비서남편은 지금 엄청 유명해지셨더라구요
지금 몇년을 그 사람으로 인해 제가 금전적 손해를 보고있는데 너무 괴씸하여 제가 형사적 책임을 다하더라도
횡령과 탈세를 일쌈은 그 사람을 신고하기위해
국세청에 자진 신고를 하려 합니다.
그 사람은 그 사업자를 없앤거 같은데 그래도 신고가
가능할까요? 가능하다면 제가 받을 형사적 책임은
얼마나 클까요? 그 사람도 물론 처벌가능하겠죠?
처벌이가능할까요
제가 말하면 왠만큼 알만한 사람의 회사에 허위로
직원등록을 하여 3년정도 근무한걸로 되어있었습니다
그 사람과 전 만나는 사이였으니까요
물론 그 사람의 권유로 등록되었구요
실제론 회사가 어딘지도 모르고 당연일한적은 더더욱
없구요
제가 은행대출거래나 신용정보가 필요할땐 그 사람의
비서가 직원인것처럼 확인까지 시켜주며 서류발급까지
다 도와줬었습니다. 그러고 헤어지고 어느날보니 알아서 퇴사처리가 되어
있었고 아마 퇴직금도 처리된것처럼 되었을겁니다.
그 비서의 남편또한 그 사람의 직원이었어서 그 사람의 모든 횡령 탈세를 돕고 도와준걸로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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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몇년을 그 사람으로 인해 제가 금전적 손해를 보고있는데 너무 괴씸하여 제가 형사적 책임을 다하더라도
횡령과 탈세를 일쌈은 그 사람을 신고하기위해
국세청에 자진 신고를 하려 합니다.
그 사람은 그 사업자를 없앤거 같은데 그래도 신고가
가능할까요? 가능하다면 제가 받을 형사적 책임은
얼마나 클까요? 그 사람도 물론 처벌가능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