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자마자 한달도안되서 김장철에 남편이 맛있는것도 많이먹고 재밌다고 가자하더군요걱정반 기대반으로 갔는데....헐 시아버지 사형제중 막내라 큰집,작은집,삼촌네들 다모여서 김치공장 시전하는데가서 인사하고 앞치마 안가져와서 공손히 좀달라고하니"앞치마같은거 본인꺼 본인이 알아서챙겨야지 없다" 뻘줌해서 아네하고 결국 앞치마없이 주섬주섬 끼여서 하려고하니해본적도없고 첨이라 잘 모르겠어서 주뼛대다가 어떻게하는거에요?물어보니걍 사람들하는거보고 알아서 깨우쳐란식;;;;;뭐 그렇게 살갑게 해주기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갓결혼한 새댁 김장하러왔는데그렇게까지 홀대해야하나요? 전 푸대접받은느낌이었어요그냥 일꾼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하는지아님 원래 그런사람들인지..제가 예민한건가요?군기바짝들어, 요령도없이 쉬지도못하고 허리굽혀 몇시간동안 버무리다가 겨우 탈출해서남편한테 힘들다고 투정부리고 있었는데남편 사촌 그거보고는 아이고 그거좀하고 힘들다고 남편한테 일러바치냐?웃으면서 꼽주는데 (본인은 농담이라함) 너무 어이없더라고요그때이후로 김장안갑니다.안온다고 본인들끼리 욕하는거 같은데 실제로 사촌이 사석에서 왜 김장안오냐고 다그침 맞벌이에 김장 다들 가심니꽈????이런 대우받고 안가는게 맞지요가지말라고 해도 신랑은 혼자라도 가네요;;김치안받아왔음좋겟는데 받아와서 눈치보이고짜증나요 61133
김장하러 다들 가시나요?
걱정반 기대반으로 갔는데....헐 시아버지 사형제중 막내라 큰집,작은집,삼촌네들 다모여서 김치공장 시전하는데
가서 인사하고 앞치마 안가져와서 공손히 좀달라고하니"앞치마같은거 본인꺼 본인이 알아서챙겨야지 없다" 뻘줌해서 아네하고 결국 앞치마없이 주섬주섬 끼여서 하려고하니
해본적도없고 첨이라 잘 모르겠어서 주뼛대다가 어떻게하는거에요?물어보니걍 사람들하는거보고 알아서 깨우쳐란식;;;;;
뭐 그렇게 살갑게 해주기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갓결혼한 새댁 김장하러왔는데그렇게까지 홀대해야하나요? 전 푸대접받은느낌이었어요
그냥 일꾼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하는지아님 원래 그런사람들인지..제가 예민한건가요?
군기바짝들어, 요령도없이 쉬지도못하고 허리굽혀 몇시간동안 버무리다가 겨우 탈출해서남편한테 힘들다고 투정부리고 있었는데
남편 사촌 그거보고는 아이고 그거좀하고 힘들다고 남편한테 일러바치냐?웃으면서 꼽주는데 (본인은 농담이라함) 너무 어이없더라고요
그때이후로 김장안갑니다.안온다고 본인들끼리 욕하는거 같은데 실제로 사촌이 사석에서 왜 김장안오냐고 다그침
맞벌이에 김장 다들 가심니꽈????이런 대우받고 안가는게 맞지요
가지말라고 해도 신랑은 혼자라도 가네요;;김치안받아왔음좋겟는데 받아와서 눈치보이고짜증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