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되게 귀여운 아기고양이 튼튼이의 가족을 찾고 있어요!

튼튼이애옹2022.11.03
조회6,295
개천절에 구조된 아기고양이 튼튼이예요.
처음 본 사람 뭘 믿고 겁도없이.
스스럼 없이 다가와 몸을 기대었던 아기 고양이 입니다.

몸이 아파서 그랬던건지.
아니면 사람과 함께 살다 길 위에 홀로 남겨진 건지.
그 어떤것도 알 수 없지만.

10일간의 입원을 끝으로
범백도 이겨내고, 옆구리 쪽 교상도 염증없이 다 아물었어요.
이제는 천하무적 4개월 아기고양이 완전 튼튼한 튼튼이 입니다.
가족을 찾고 있어요.













(먹이지 않았어요!)














<튼튼이의 가족을 찾습니다.>
4개월 귀엽고, 예쁘고, 씩씩한 남아.
범백 치료 완료, 교상치료 완료 (매우 건강합니다.)
밥도 잘 먹고, 물도 잘 먹고, 배변 상태 좋습니다.
활발하고, 호기심도 많고, 활력상태 좋습니다.
온순하고, 조심스러우며, 사람을 매우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