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노크도 안 하고 걍 맨날 벌컥벌컥 열고 들어온단 말임 방금은 옷 갈아입는데 문 벌컥 열어서 좀 성질내는 말투로 대답했는데 그럴 거면 니 혼자 나가서 살아라면서 개뭐라하는데 ㅅㅂ 내가 그렇게 예민함? ㅜㅜ
엄마가 내 방문 벌컥벌컥 열고 들어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