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댓글에 대기업에 경리가 어디있냐는 글이 많아 추가로 남깁니다정확히는 사무보조일 하고 있는 걸로 압니다. 저는 친구 무시하고 싶었던 적 한 번도 없고어떤 직무를 하던 대기업이면 다인 것처럼 말하는 친구가 이해가 안되서 글 남겨 봤습니다 ! -------------------------------------------------------------------------------------------------
안녕하세요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20대 후반 여자 입니다..저는 인원 400명 정도 되는 it기업에서 5년차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알만한 그런 큰 기업도 아니고 중소기업이라 벌이가 크진 않아요 (상여 제외하고 5500정도) 제 친구 중에 이름 들으면 전국민이 알만한 큰 대기업에서 경리로 일하고 있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랑 대화하면 계속 무시 당하는 기분이 들어요.역시 사람은 큰 기업을 다녀야 된다, 큰 기업 다녀야 밖에서 무시 안당하고 시집잘간다, 중소기업 다니면 계속 중소기업만 다녀야 한다 이런 류의 말들을 자주해요 사실 틀린 말이 아닐 수도 있죠 하지만저는 큰 기업은 아니지만 제 직업에 프라이드도 가지고 있고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대기업 소속이라는 점은 부럽지만 경리라는 직업이 그렇게 사회에서도대단하고 대우받는 직업인가요 ? 제 생각과는 달라서 글을 남겨봅니다
대기업 경리 대단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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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20대 후반 여자 입니다..저는 인원 400명 정도 되는 it기업에서 5년차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알만한 그런 큰 기업도 아니고 중소기업이라 벌이가 크진 않아요 (상여 제외하고 5500정도)
제 친구 중에 이름 들으면 전국민이 알만한 큰 대기업에서 경리로 일하고 있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랑 대화하면 계속 무시 당하는 기분이 들어요.역시 사람은 큰 기업을 다녀야 된다, 큰 기업 다녀야 밖에서 무시 안당하고 시집잘간다, 중소기업 다니면 계속 중소기업만 다녀야 한다
이런 류의 말들을 자주해요 사실 틀린 말이 아닐 수도 있죠 하지만저는 큰 기업은 아니지만 제 직업에 프라이드도 가지고 있고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대기업 소속이라는 점은 부럽지만 경리라는 직업이 그렇게 사회에서도대단하고 대우받는 직업인가요 ? 제 생각과는 달라서 글을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