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친이 장기치료로 병원 다니며 마주친 여자한테 대시해서 여친이 되었나보더라구
친구들이 이~욜 대단하다 시선보내고
병원을 여자꼬시러 다녔냐
이러고 암튼 그여친이 이뻐서 난리도 아니었음
그여친이
'제 남친이 매일 한시간씩 일찍 와서 저 기다리길래 인사하고 친해졌어요'
그러자
그남사친이랑 제일 친한 베프 한녀석이..
하는말
'그거 재수씨 이뻐서 계획하고 작전 짠 겁니다'
그베프 녀석을 그제서야 알아 본
그여친은
'그때 우리병원에 같이 오셨던분?'
베프왈 '네 그때 저도 계획에 투입된놈입니다'
친구들 모두 의아해하며 그들을 바라봄
도대체 얼마나 이뻐야 남자들끼리 여자 꼬시는데 작전까지 짜는지 궁금해..
내눈엔 그여자 이쁘장 정도에 청순글래머든데
딱히 존예도 아닌데 오늘 술자리는 온통 그여자 중심으로 돌아감
100% 따끈한 실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