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짜증나서 검색하다가 여기 글쓰고 싶어서 가입했음. 친구 통해서 소개받은 친구인데 그 전에도 다같이 만나서 놀고 하다가 작년에 아버지 일 받아서 하시는 곳에 데리고 와서 3개월 동안 같이 일하고 손절함.
점심시간에 공장에서 주변에 식당들이 있는데 거리가 있어서 배달받아 먹었음. 일하는 사람이 몇인지 보고 아침에 주문을 하면 점심때 아이스박스랑 국통이 오는데, 아이스 박스 안에 공기밥, 국그릇, 반찬통, 수저가 있고 밥은 인원수 대비 ╋3개를 시킴. 반찬은 나물이나 생선구이는 한사람당 1마리씩 돌아갈 만큼 넉넉히 옴. 즉, 반찬은 다 같이 나눠먹어야 함. 그래서 한정적임.
고기 나오는 날은 일주일에 2번(화,목) 정해져 있었는데 친구가 고기나 맛있는 거 나오는 날에 맛있는 반찬통 지 앞에 갖다놓고 혼자 빠르게 다쳐먹어버림. 그래서 몇번이나 말도 했는데 이해를 못함. 그래서 이해시켜주려고 노력하고 따로 밥도 몇번 사줬음. 근데도 안바뀌더라. 맛있는 음식은 항상 다 지꺼더라.
그리고 한번은 화요일에 반찬으로 나온 고기 6인분 지 혼자 다 쳐먹고 체했다면서 다음날 밥을 안먹더라, 그리곤 목요일에 고기 반찬 나오니까 또 혼자 다쳐먹더라. 그래서 얘기하니까 하는 말이 '먼저 먹는사람이 임자지' 라길래, 그럼 일하다가 늦게 오는 사람들은 맛있는 음식 못먹냐니까 '그건 지 사정이지' 라길래 어이가 없었음.
그리고 일용직 제조 현장이라 하루에 해야하는 양이 있는데 예를 들면 300개를 해야하면 이 놈은 30개만 함. 그래서 한번은 '니가 이 일을 처음 접해봐서 생소하고 느린거다. 근데 처음부터 끝까지 그런거면 이건 아니지 않냐'라고 말했음. 근데 엄청 짜증내더라. 그리곤 '일용직인데 열심히 할 필요가 있냐'길래 그래서 '니가 열심히 한다 그래서 데리고 왔는데, 이 일이 남도 아니고 아버지가 일 받아서 하는데 내 친구라고 해서 니 일 못해도 아버지가 나를 봐서 니 안짜르는거다' 라고 하니 암말 못함.그리고 나도 이 일은 처음 접해봤었음. 그리고 얘가 눈치 엄청 봄. 쉬는 시간 되기 20분 전에 나가서 쉬고 쉬는 시간 끝나도 10분 더 쉬다 옴. 그리고 작업 현장도 넓고 시끄러워서 일일이 수시로 확인하기 어려움.
개인적으로 나는 얘를 짤라줬음 좋을거 같아서 말했는데 아버지가 내가 데리고 간거라 원래는 2일써보고 너무 느려서 짜르려고 했는데 내입장 고려해서 안짜르고 놔둔거였음. 그리고 달에 312만원씩 받아감. 그리고 일 3~5일 분량 남았을때, 얘한테 얘기했었음. 이게 공사현장에 맞게 일이 더 빨리 끝날수도 더 늦게 끝날수도 있다고, 나혼자 할수도 있다.니랑 같이 되도록이면 같이 끝내면 좋겠다. 그랬는데 다음날 안나왔음. 매번 차에 태워서 회사까지 갔는데 그 전날이나 당일 아침에 연락이 없어서 안하려나보다 했음. 그리고 3개월동안 근태 정말 안좋았음. 연락이 안되서 나혼자 끝까지 남아서 하기로 결정난 상태였음. 그 날 저녁에 만나자고 하길래, 내가 밥 사주면서 니가 연락이 안되길래 3~5일 분량 나 혼자하게 됐다면서 그렇게 얘기하고 집에 갔음. 근데 몇개월 뒤에 다른 친구를 통해서 사과받고 싶다고 하길래 뭘 사과받고 싶냐니까 말을 안해서 대충 사과하고 손절했음. 그리고 몇개월 지나서 또 다른 친구한테 들어보니까 나랑 다른 친구 사이 이간질해서 이간질 당한 친구가 걔한테 넘어갔다더라. 그 넘어간 친구가 이미 이간질 당해서 사과 문자 보내 놈이었음. 그래서 기냥 둘다 손절함. 똥밟았다 생각했음. 그리고 밉게 보이니까 뭘 하든 꼴보기 싫더라.. 그리고 그 주변에 같이 알던 친구랑도 자연스레 연락안하게 되더라.
작년에 손절한 친구.. 계속 생각남.. 아 스트레스..
점심시간에 공장에서 주변에 식당들이 있는데 거리가 있어서 배달받아 먹었음. 일하는 사람이 몇인지 보고 아침에 주문을 하면 점심때 아이스박스랑 국통이 오는데, 아이스 박스 안에 공기밥, 국그릇, 반찬통, 수저가 있고 밥은 인원수 대비 ╋3개를 시킴. 반찬은 나물이나 생선구이는 한사람당 1마리씩 돌아갈 만큼 넉넉히 옴. 즉, 반찬은 다 같이 나눠먹어야 함. 그래서 한정적임.
고기 나오는 날은 일주일에 2번(화,목) 정해져 있었는데 친구가 고기나 맛있는 거 나오는 날에 맛있는 반찬통 지 앞에 갖다놓고 혼자 빠르게 다쳐먹어버림. 그래서 몇번이나 말도 했는데 이해를 못함. 그래서 이해시켜주려고 노력하고 따로 밥도 몇번 사줬음. 근데도 안바뀌더라. 맛있는 음식은 항상 다 지꺼더라.
그리고 한번은 화요일에 반찬으로 나온 고기 6인분 지 혼자 다 쳐먹고 체했다면서 다음날 밥을 안먹더라, 그리곤 목요일에 고기 반찬 나오니까 또 혼자 다쳐먹더라. 그래서 얘기하니까 하는 말이 '먼저 먹는사람이 임자지' 라길래, 그럼 일하다가 늦게 오는 사람들은 맛있는 음식 못먹냐니까 '그건 지 사정이지' 라길래 어이가 없었음.
그리고 일용직 제조 현장이라 하루에 해야하는 양이 있는데 예를 들면 300개를 해야하면 이 놈은 30개만 함. 그래서 한번은 '니가 이 일을 처음 접해봐서 생소하고 느린거다. 근데 처음부터 끝까지 그런거면 이건 아니지 않냐'라고 말했음. 근데 엄청 짜증내더라. 그리곤 '일용직인데 열심히 할 필요가 있냐'길래 그래서 '니가 열심히 한다 그래서 데리고 왔는데, 이 일이 남도 아니고 아버지가 일 받아서 하는데 내 친구라고 해서 니 일 못해도 아버지가 나를 봐서 니 안짜르는거다' 라고 하니 암말 못함.그리고 나도 이 일은 처음 접해봤었음. 그리고 얘가 눈치 엄청 봄. 쉬는 시간 되기 20분 전에 나가서 쉬고 쉬는 시간 끝나도 10분 더 쉬다 옴. 그리고 작업 현장도 넓고 시끄러워서 일일이 수시로 확인하기 어려움.
개인적으로 나는 얘를 짤라줬음 좋을거 같아서 말했는데 아버지가 내가 데리고 간거라 원래는 2일써보고 너무 느려서 짜르려고 했는데 내입장 고려해서 안짜르고 놔둔거였음. 그리고 달에 312만원씩 받아감. 그리고 일 3~5일 분량 남았을때, 얘한테 얘기했었음. 이게 공사현장에 맞게 일이 더 빨리 끝날수도 더 늦게 끝날수도 있다고, 나혼자 할수도 있다.니랑 같이 되도록이면 같이 끝내면 좋겠다. 그랬는데 다음날 안나왔음. 매번 차에 태워서 회사까지 갔는데 그 전날이나 당일 아침에 연락이 없어서 안하려나보다 했음. 그리고 3개월동안 근태 정말 안좋았음. 연락이 안되서 나혼자 끝까지 남아서 하기로 결정난 상태였음. 그 날 저녁에 만나자고 하길래, 내가 밥 사주면서 니가 연락이 안되길래 3~5일 분량 나 혼자하게 됐다면서 그렇게 얘기하고 집에 갔음. 근데 몇개월 뒤에 다른 친구를 통해서 사과받고 싶다고 하길래 뭘 사과받고 싶냐니까 말을 안해서 대충 사과하고 손절했음. 그리고 몇개월 지나서 또 다른 친구한테 들어보니까 나랑 다른 친구 사이 이간질해서 이간질 당한 친구가 걔한테 넘어갔다더라. 그 넘어간 친구가 이미 이간질 당해서 사과 문자 보내 놈이었음. 그래서 기냥 둘다 손절함. 똥밟았다 생각했음. 그리고 밉게 보이니까 뭘 하든 꼴보기 싫더라.. 그리고 그 주변에 같이 알던 친구랑도 자연스레 연락안하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