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ㄴ 새벽 1시에서 새벽 3시 사이는 솔직히 잘 시간이잖아
근데 뭔 새벽 1시부터 통화를 지껄이더니 새벽 3시 30분까지
발로란트를 쳐 하는데 소리도 오지게 시끄럽게 하고 소리 지르고 타자소리 개크고 빛도 개 쎄 잠 좀 자자고 해도 말 안 듣고 엄마가 뭐라고 해도 안 들어 아니 내가 언니 때문에 밖에 나갈 필요는 없잖아 솔직히 잘 시간엔 배려해줘야 하는 거 아니야? 아무리 오후 10시에 집에 들어온다고 해도 이건 아니라고 생각함 요즘에 잠 1도 못자서 스트레스 오지게 받고 진짜 너무 빡치고 짜증나고 신경쓰이고 이미 전에 몇 번 말 해서 다시 말하면 나한테 지랄할까봐 말하기도 그럼
너네들은 이해 가능?
근데 뭔 새벽 1시부터 통화를 지껄이더니 새벽 3시 30분까지
발로란트를 쳐 하는데 소리도 오지게 시끄럽게 하고 소리 지르고 타자소리 개크고 빛도 개 쎄 잠 좀 자자고 해도 말 안 듣고 엄마가 뭐라고 해도 안 들어 아니 내가 언니 때문에 밖에 나갈 필요는 없잖아 솔직히 잘 시간엔 배려해줘야 하는 거 아니야? 아무리 오후 10시에 집에 들어온다고 해도 이건 아니라고 생각함 요즘에 잠 1도 못자서 스트레스 오지게 받고 진짜 너무 빡치고 짜증나고 신경쓰이고 이미 전에 몇 번 말 해서 다시 말하면 나한테 지랄할까봐 말하기도 그럼
너네들은 이거 이해 가능? 난 아무리 언니라고 해도 이해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