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하핫!!!안녕하셨는지요...하룻동안.... H.K.오늘 인사사고 한껀보고 대물사고 한껀당했습니다. (편의상 10일로 함) 시간은 오전11시..경? 끼이익~~소리와 함께 창밖에서 벌어진 일 뭘까?? 자전거를 타고 지나던 행인이 길을 건너가고 있었나봅니다. 고가에서 내려오던 트럭이 끼이이익!!!! 이미 때는 늦었고 (늦게 행인을 발견했을 듯) 자전거를 탄 아저씨는 그 자리에 쓰러졌습니다. 한 5분가량을 못일어나더군요. 지난번 제 범퍼를 치고 도망간 사고의 경우 112에서 파출소까지 연락이 가는데 시간이 오래걸린 듯했었죠. 보통 파출소에 직접 신고를 하면 3분~5분안에는 분명히 오거든요. 그런데 그 떄 사고때 파출소의 순찰차가 오기까지 15분이상이 소요되었었죠. 뭐 그러다가 가해자 도주하고 도로는 정차되어 못잡고... 에잇!! 또 삼천포네요... 그 도망간 그 사고얘기는 나중에 다시 할게요.^^ 암튼~제 핸펀에는 제가 차로 잘 이동하는 지역의 모든 파출소번호를 입력해둔다고 말씀드렸죠? 동네 사고니깐 당연히 번호입력되어있죠.^^ 파출소에 신고 후 출동을 부탁드리려했는데 역시나 가해자측에서 신고한 내용이 아직 전달되지 않았더군요. 그리고 119에 신고..그곳에는 접수되어 있었죠. 제 사고는 아니지만 일어나지 않는 피해자를 보고 있으려니 제 마음이 더 급해졌기에...저도 모르게 전화를.... 파출소에서는 3분정도후에 도착한 것 같군요. 잠시 후 피해자가 일어나고 경찰과 함꼐 길가로 가더군요. 일어나면 안되는 거 아닌가?걸을 수 있다면 움직여도 되는 건가?? 그리고 119가 출동...가해자와 함꼐 병원으로 감.. 으휴~자세한 정황은 모르지만 그래도 운전자가 행인을 보았더라면..하는 아쉬움이 있군요. 바로 앞에서 발견한 듯 하더이다. 그렇게 오전을 지나며 주변사람들로부터 남대문에서 사고가 났는 말도 들었죠. 경찰이 나몰라라하고 있어서 더 막힌다... 어쩌구저쩌구...사고소식이 왜 그리많은 지... 그렇게 저녁이 되었습니다. 외출해 있던 H.K.... 물론 차와 함께.. 유턴을 위해 신호대기중 맨 앞에 서있는 H.K... 그런데 그때.... H.K.뒤에 있던 개인택시가 H.K.를 앞지르기 위해 핸들을 먼저 돌리려.... 에혀~ 그거 빨랑 간다고 뭐 좋나?순서대로 돌리지....-_- 통!!! 선두이던 제 차를 피하는가 싶었는데 뒷범퍼를 콩받았더군요. 아씨~~~전 매일 이렇게 받치고 다닙니다. 제 과실있나요? 시동이 걸려있다는 것,운행중이라는 것빼고요...없죠?? 제 운전스탈에 문제가 있다는 님들이 좀 있으시거든요... 근데 ...정말 아녜요~이렇게 받친다니깐요~운으로....-_- 택시기사님 내리시더니 제가 디카로 사진을 찍고 번호찍고 하니 어이없게 보십니다. 뭐 그래도 어쩔수 없죠.전 운전중엔 앞뒤 팍팍!!막힌 원칙주의. 사고처리전 수직은 꼭 지키려노력하는.. 그래야 큰 사고때도 잘 대응하리라는 생각에서... 사진을 찍어두고 늘 말하던 대로 보험처리하실거냐 현금처리하실거냐 그랬더니 이 아저씨 역시 적반하장이라고.... 뭐 어디가 긁혔냐며 사고부위를 의심을 한다.쩝... 그 상황을 본 목격자들이 내 손을 들어주자 지금 카센터로 가잡니다. 뭐 이런 사람이 다 있다냐~ 지금내가 사고났다고 내 단골 공업사를 가라고? 것도 저녁 6시에 강북에서 강남까지?? 내 볼일두고? 으아~~진짜 화가 나더군요. 물론 사고는 경미했죠. 하지만 이렇게 얄미운 가해자는 응징하고 싶어진다니깐요. 지켜보던 증인도 함꼐 제 말을 거들었고 그제야 이 아저씨 확인서를 쓰더군요. 확인서에 전화번호,번호판만 쓴채로 돌려주더니 사고 내용에 대해 수리해준다는 내용도 함꼐 요청하자 이렇게 썼으면 됐지 왜그러냐고...물으심. 전혀 확인서답지 않았는데...답답!!! 하는 수없이 내가 내 차량번호와 사고 내용을 썼고 가해자는 내용글 바로 옆에 싸인을 했죠. 그렇게 쓰고 확인서를 쓰고나니 차라리 조금은 가해자와 대화가 되더군요. 고치고 싶은대서 고치고,견적뗴어서 연락하라고.... 참.... 사고시 가해자의 전화번호확인시에 알려준 자신의 핸펀으로 가해자의 번호로 바로 걸어 확인할 것... 잊었었네요. 번호가 남의 꺼면 가짜면 어쩌요.... (H.K.속아만 살았습니다요) 그렇게 되자 미안해요~하며 서로 양해의 말을 건네며 헤어졌습니다. 물론 저도 아까 흥분해서 죄송했노라고.... 먼저 유턴하시려다 사고 났다는 것을 인정안하시길래...라고 .... 그런데 돈받을 수 있으려나?하는 생각이 운전 7년이 지난 지금에도 똑같네요. 내일 H.K.는 또 공업사갑니다. 하나는 이쁜 제 얘마가 얼마전 내린 미션상태를 점검하기 위해서이고 또하나는...오늘 사고의 견적을 위해... 근데 참 난감하네요... 안전도 중요시하지만 외관도 중요시하는데... 도색만 하려면 정말 살떨립니다. 도색을 할떄 너무 두껍게 도색을 하면 겨울철에 작은 접촉이나 부딪침에더 범퍼는 갈라지기때문에 도색을 잘하는 공업사를 골라야하기에... 특히 외제차전문인 공업사는 도색시의 색상과 두께도 잘 조절한다는... 내일하루 또 공업사에서 시작하게 생겼네요. 택시기사님께서 인정하시고 미안하다는 말씀도 하셨으니 저역시 많이 피해드리고 싶지 않네요. 그치만....수리할 동안 차두고 어캐 다닐지... 에혀~그렇게 조심했는데도 이렇듯 뒤에 있던 차량의 앞서가려는 마음때문에 또 사고가 났네요. 정말 방어운전도 가끔은 소용없을때가 있죠. 정말 방어운전들 하시구요... 사고 없는 좋은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H.K.오늘 또 사고 당하다.-_-
으하핫!!!안녕하셨는지요...하룻동안....
H.K.오늘 인사사고 한껀보고 대물사고 한껀당했습니다.
(편의상 10일로 함)
시간은 오전11시..경?
끼이익~~소리와 함께 창밖에서 벌어진 일 뭘까??
자전거를 타고 지나던 행인이 길을 건너가고 있었나봅니다.
고가에서 내려오던 트럭이 끼이이익!!!!
이미 때는 늦었고 (늦게 행인을 발견했을 듯)
자전거를 탄 아저씨는 그 자리에 쓰러졌습니다.
한 5분가량을 못일어나더군요.
지난번 제 범퍼를 치고 도망간 사고의 경우
112에서 파출소까지 연락이 가는데 시간이 오래걸린 듯했었죠.
보통 파출소에 직접 신고를 하면 3분~5분안에는 분명히 오거든요.
그런데 그 떄 사고때 파출소의 순찰차가 오기까지 15분이상이 소요되었었죠.
뭐 그러다가 가해자 도주하고 도로는 정차되어 못잡고...
에잇!! 또 삼천포네요...
그 도망간 그 사고얘기는 나중에 다시 할게요.^^
암튼~제 핸펀에는 제가 차로 잘 이동하는 지역의
모든 파출소번호를 입력해둔다고 말씀드렸죠?
동네 사고니깐 당연히 번호입력되어있죠.^^
파출소에 신고 후 출동을 부탁드리려했는데
역시나 가해자측에서 신고한 내용이 아직 전달되지 않았더군요.
그리고 119에 신고..그곳에는 접수되어 있었죠.
제 사고는 아니지만 일어나지 않는 피해자를 보고 있으려니
제 마음이 더 급해졌기에...저도 모르게 전화를....
파출소에서는 3분정도후에 도착한 것 같군요.
잠시 후 피해자가 일어나고 경찰과 함꼐 길가로 가더군요.
일어나면 안되는 거 아닌가?걸을 수 있다면 움직여도 되는 건가??
그리고 119가 출동...가해자와 함꼐 병원으로 감..
으휴~자세한 정황은 모르지만
그래도 운전자가 행인을 보았더라면..하는 아쉬움이 있군요.
바로 앞에서 발견한 듯 하더이다.
그렇게 오전을 지나며 주변사람들로부터 남대문에서 사고가 났는 말도 들었죠.
경찰이 나몰라라하고 있어서 더 막힌다...
어쩌구저쩌구...사고소식이 왜 그리많은 지...
그렇게 저녁이 되었습니다.
외출해 있던 H.K....
물론 차와 함께..
유턴을 위해 신호대기중 맨 앞에 서있는 H.K...
그런데 그때....
H.K.뒤에 있던 개인택시가 H.K.를 앞지르기 위해 핸들을 먼저 돌리려....
에혀~ 그거 빨랑 간다고 뭐 좋나?순서대로 돌리지....-_-
통!!!
선두이던 제 차를 피하는가 싶었는데
뒷범퍼를 콩받았더군요.
아씨~~~전 매일 이렇게 받치고 다닙니다.
제 과실있나요?
시동이 걸려있다는 것,운행중이라는 것빼고요...없죠??
제 운전스탈에 문제가 있다는 님들이 좀 있으시거든요...
근데 ...정말 아녜요~이렇게 받친다니깐요~운으로....-_-
택시기사님 내리시더니
제가 디카로 사진을 찍고 번호찍고 하니 어이없게 보십니다.
뭐 그래도 어쩔수 없죠.전 운전중엔 앞뒤 팍팍!!막힌 원칙주의.
사고처리전 수직은 꼭 지키려노력하는..
그래야 큰 사고때도 잘 대응하리라는 생각에서...
사진을 찍어두고 늘 말하던 대로
보험처리하실거냐 현금처리하실거냐 그랬더니 이 아저씨 역시 적반하장이라고....
뭐 어디가 긁혔냐며 사고부위를 의심을 한다.쩝...
그 상황을 본 목격자들이 내 손을 들어주자 지금 카센터로 가잡니다.
뭐 이런 사람이 다 있다냐~
지금내가 사고났다고 내 단골 공업사를 가라고?
것도 저녁 6시에 강북에서 강남까지??
내 볼일두고?
으아~~진짜 화가 나더군요.
물론 사고는 경미했죠.
하지만 이렇게 얄미운 가해자는 응징하고 싶어진다니깐요.
지켜보던 증인도 함꼐 제 말을 거들었고
그제야 이 아저씨 확인서를 쓰더군요.
확인서에 전화번호,번호판만 쓴채로 돌려주더니
사고 내용에 대해 수리해준다는 내용도 함꼐 요청하자
이렇게 썼으면 됐지 왜그러냐고...물으심.
전혀 확인서답지 않았는데...답답!!!
하는 수없이 내가 내 차량번호와 사고 내용을 썼고
가해자는 내용글 바로 옆에 싸인을 했죠.
그렇게 쓰고 확인서를 쓰고나니 차라리 조금은 가해자와 대화가 되더군요.
고치고 싶은대서 고치고,견적뗴어서 연락하라고....
참....
사고시 가해자의 전화번호확인시에
알려준 자신의 핸펀으로 가해자의 번호로 바로 걸어 확인할 것...
잊었었네요.
번호가 남의 꺼면 가짜면 어쩌요.... (H.K.속아만 살았습니다요)
그렇게 되자 미안해요~하며 서로 양해의 말을 건네며 헤어졌습니다.
물론 저도 아까 흥분해서 죄송했노라고....
먼저 유턴하시려다 사고 났다는 것을 인정안하시길래...라고 ....
그런데 돈받을 수 있으려나?하는 생각이 운전 7년이 지난 지금에도 똑같네요.
내일 H.K.는 또 공업사갑니다.
하나는 이쁜 제 얘마가 얼마전 내린 미션상태를 점검하기 위해서이고
또하나는...오늘 사고의 견적을 위해...

근데 참 난감하네요...
안전도 중요시하지만 외관도 중요시하는데...
도색만 하려면 정말 살떨립니다.
도색을 할떄 너무 두껍게 도색을 하면
겨울철에 작은 접촉이나 부딪침에더 범퍼는 갈라지기때문에
도색을 잘하는 공업사를 골라야하기에...
특히 외제차전문인 공업사는 도색시의 색상과 두께도 잘 조절한다는...
내일하루 또 공업사에서 시작하게 생겼네요.
택시기사님께서 인정하시고 미안하다는 말씀도 하셨으니
저역시 많이 피해드리고 싶지 않네요.
그치만....수리할 동안 차두고 어캐 다닐지...
에혀~그렇게 조심했는데도
이렇듯 뒤에 있던 차량의 앞서가려는 마음때문에
또 사고가 났네요.
정말 방어운전도 가끔은 소용없을때가 있죠.
정말 방어운전들 하시구요...
사고 없는 좋은하루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