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48 심정에 대해 얘기한 허윤진

ㅇㅇ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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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


: 저도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인데(싱어게인)

지금은 제가 어떤 씬의 중심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서 좋은 말만 달려요.

근데 오디션 할 때는 악플의 농도와 어떤 그게 엄청나잖아요.


(그걸 어떻게 케어하셨는지)













 






허윤진 : 그때 방송할 때는 저도 혼자서 극복해내려고 했었던 것 같아요 케어해주기 보다는.


이승윤 : 극복이 되던가요?













 





(그저웃지요)














 





허윤진

: 진짜 솔직히 말하면 지금은 웃으면서 얘기할 수 있는데 그때는 많이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요.



이승윤

: 지금은 웃을 수 있어요? 저는 아직 웃으면서 말 못하거든요.













 





허윤진 : 억지 웃음이죠.




허윤진은 엠넷 프로듀스 시리즈의 프로듀스48 출신인데 

방영 당시에 정말 많은 악플을 받았었음. 


연관검색어조차 악플이었을 정도였고 직캠에 

베플 못생기게 비추테러하는 일명 고지전도 겪은 연습생 중 하나.


오디션 탈락 후에 남기는 편지에도 

팬들한테 자기 어렵게 좋아해줘서 감사하다고 적을 정도였는데, 

방송에서 처음으로 프듀때 악플에 관련해서 이야기 함.














 

 




그리고 저 악플러들은 

허윤진이 르세라핌 데뷔 100일 기념해서 쓴 자작곡 소개에서도 언급됨.

(좀 닥치라는 말을 그렇게,,,)














 






피어리스의 가사를 보면서도 그 생각했었는데, 

방송에서 한 자작곡 소개는 정말 피어리스 그 자체였다고 생각










 

 




허윤진의 자작곡 'Raise y_our glass'

꼭들어봐 두번 들어 세번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