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압사사고 원인 Best5

CHAN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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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정치색도 없이 단순히 원인만 씁니다. 

 

1) 거리두기 이후 처음으로 규제없는 할로윈축제로 인해

예상보다 30% 많은 13만명이나 이태원으로 몰림

 

2) 밤 9시38분 경찰에서 서울교통공사로 요청한 "이태원역 무정차요청" 묵살

 

3) 2021년 11월 입대자를 마지막으로 의무경찰 해체되어

군중통제/방범유지/교통통제 와 같은 가용 가능한 "민생경찰" 인원 줄어듬

 

※ 대통령 경호 700명 투입됬다고 선동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대통령 경호는

경찰청 소속 101경비단과 202단에서 수행함. 이들은 위에서 말한 민생경찰이 아니고

국가원수를 경호하는 "경호경찰" 임. 단지 이들 근무지가 청와대에서 용산으로 이전해왔고

한남동 관저에서 용산 집무실까지 출퇴근할때 교통통제가 발생해서

민생경찰 일부가 투입되긴 하는데, 사고가 난건 대통령이 출근하지않았던

토요일에 심지어 밤 10시였음

 

4) 용산경찰서장 이임재 총경의 사태 방치

본인은 관내의 집회,시위 통제에 더 신경쓰느라 어쩔수 없었다는데,

현장에서 민원신고가 들어오긴 했지만 저 좁은 골목길에 제한된 공권력을

투입하는게 쉽지않았을것 같긴 하지만 현장에서 민원신고가 왔는데

자체적으로 즉시 조치가 어렵다면 상부로 보고해야될걸 제때 제대로 안한것에 대한

책임이 매우 큰 인물

 

5) 시민의식 부재과 최초 길끝에서 밀기 시작한 존재

폭 4m 짜리 골목길에 법적으론 주최가 없는 행사다보니

경찰은 일방통행을 조치를 할수도 없고, 21년에도 차량진입만 못하게 

폴리스라인 치고 막앗던 골목이였음.

통행자들의 우측통행만 지켜졌어도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은 덜하지 않았을까 싶음.

 

그리고 실존하는진 모르겟지만 만약에 있다면 맨뒤에서 밀기시작한 5~6명 남성들은

이 참사의 가장 큰 책임이 있는 사람들임.

사실상 그들때문에 156명이란 귀한 목숨을 잃었다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님

이제라도 자수해서 죄값 받기를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