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참사에 이렇게 말하는 인간이 정상인걸까요??

ㅇㅇ2022.11.04
조회347

 

정부에서 걸어놓은 동네 현수막에 참사가 아니라 축소되어 사고라 표현되어 있습니다


 


어제 뉴스보도에. 

천공 도사라는 무속인이 이태원 참사에 대해 

"엄청난 기회가 온 것. 

아이들이 이렇게 큰 질량으로 희생해야지 세계가 우리를 돌아본다

세계적 관심이 쏠린 지금 세계적 기회로 활용하자!" 고 했답니다 


저 자가 정상인걸까요?? 너무 비상적인 인간 같은데. 


이태원 참사에 대해 내려온 공무원 지침이


분향소에 위패 걸지 말것.

분향소에 희생자 사진 걸지 말것.

까만 리본앞에 근조 라는 글자가 보이지 않게 뒤집어 달것. 

참사가 아니라 사고라는 표현쓸것 

희생자가 아니라 사망자라는 표현쓸것. 


여태껏 이렇게 희한한 지침이 세부적으로 내려온 적이 없어서 

기자들이 왜 그렇게 해야 하는거냐고 질문했더니

공무원들도 대답을 못하고 

그냥 지침이라.. 하던데요. 


국민이 돌려달라 한 적도 없는 청와대를 돌려주겠다며 

청와대 기어코 안들어가고 세금 낭비해가면서 용산으로 가 계신

그분 뒤에 실제는 저 자가 있다는 말이 사실인걸까요.. 

용산 출퇴근에 들어가는 경찰인력도 만만치 않답니다..


국민이 피땀눈물로 이뤄낸 선진자유대한민국이 도대체 시방 

어디로 떠밀려 가고 있는걸까요.. 

정치에 관심도 없다가 

요즘 하도 납득할 수 없는 비상식적 일들이 많아 답답함에 글 올려봅니다


제가 영혼이 맑은 사람인데 요즘 쌍욕이 한바가지 늘었습니다.. 


이 미친노인네 때문에 윤통이 "예전처럼 일본과 친해지겠다"고 말하며, (우리가 언제 일본과 친했는데??).. 그렇게 보내지 말라했던 일본 관함식에 우리 해군 보내서 욱일기에 경례 하게 만든겐가.. 일본도 욱일기 맞다는데 우리국방부 장관과 윤정부가 나서서 욱일기 아니라 해명하는 희대에 남을 코미디.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