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급자들에게 나눠주느니 쓰레기통에 버리는게 낫다

ㅇㅇ2022.11.04
조회111,598
구도심 의료기관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임. 
서울 쪽에서 일하다가 요번에 경기도 권으로 내려오게 됐는데 
동네가 구시가이다 보니 노인들이나 수급자들이 많음.
그리고 일하다보니 두달만에 깨달았음. 
수급자들은.
개임.
인간이 덜 됐음.
멍멍 짖는 개같은 사람임. 
솔직히 말하잖아? 개보다 못함. 
개는 잘 대해주는 사람한테 꼬리라도 흔들지 
수급자들한테는 어떤 호의도 베풀면 안됨.
친절을 베풀잖아? 뜬금없이 욕을 더 처먹음. 
얘네들은 항상 인생에 불만과 분노가 쌓여있는 애들이고 
그게 자신에게 친절을 베푸는 사람(만만한 사람)들한테 분노와 불평이 터짐. 
차라리 까칠하고 어렵게 보이면 안 그럼. 
사회화 덜 된 짐승처럼 
두들겨 패는 사람 말은 잘 듣고 
어리고 약하거나 착한 사람 손은 무는 그런. 들개임. 애완견보다 못함. 
오늘은 무슨 일이 있었냐면
집에 사탕이 많이 남아서 사람들 집어가라고 공짜로 놔 뒀음.
사람들은 진료 받으러 와서 사탕을 각자 두세개 씩 집어갔지.
근데 수급자 한 명이 와서 
사탕을 열 개도 넘게 까먹으면서 나한테 화를 내내?
맛도 없는 걸 가져와서 갖다놨다고 승질을 냄. 
그러면서 손은 부지런히 사탕 껍대기를 까. 그리고 그걸 막 바닥에 버려.
추접하게 사탕 열 개를 한꺼번에 입에 넣고 씹으면서 그 입으로 끝없이 나한테 욕을 해대.
욕을 할 때마다 사탕 쪼가리가 입 밖으로 튀더라. 
사탕이 맛이 없대.
이런 거 처음 본대. 
하긴 오트밀 사탕 처음 봤겠지. 맛이 없을 수도 있지.
아니 그럼 먹질 말던가??
수급자들한테 사탕을 공짜로 나눠주느니 그냥 쓰레기통에 버리는게 낫겠어.
그럼 최소한 욕은 안 처먹을 거 아냐?
이런 일이 한 두 번이 아님. 
와서도 잘 해주는 간호사들한테 더 성질내고 짜증내고 화냄. 막 고함지름.
그거 알아? 자기한테 친절하게 대하는 간호사들 한테는 가래도 뱉는다?
그리고 싸가지 없게 구는 사람들한테는 설설 김.
쳐 패야 말을 듣는 짐승들 같애.
수급자들은 그냥 수급자가 된 이유가 있는 것 같다. 
인간이 덜 되서 다른 사람들한테 이 짐승들을 좀 살려주자고 수급자인 거지.
여기 와서 인성 다 버리고 딱 두달 만에 인간 혐오, 노인 혐오 생겼다.  


댓글 125

ㅇㅇ오래 전

Best대학생 때까지만 해도 이런 글 봤으면 너무하다고 눈살 찌푸렸을거다. 지금 레지던트 여의사인데 사회생활하며 사람 봐온 입장에선 틀린 말 없음. 특히 저런 사람들은 병원에서 유독 더 저러더라고? 무슨 말만 하면 버럭버럭 소리지르고 반말은 기본에 십원짜리 욕지거리에 어린 여자다 싶으면 껄렁거리다가 남자 오면 갑자기 기죽는 것까지. 하나하나 혐오스럽지 않은 부분이 없어. 가난해도 예의와 교양 갖추시고 좋으신 분들이 있고 돈 많아도 갑질할 줄만 아는 졸부들 널렸지만 진상 중에서는 제일 사람 불쾌하게 만드는게 배워먹은거 없고 젊은 여자 무시하는 남자노인 수급자들.

오래 전

Best공공기관 공공근로 모집할때 보잖아요??? 전쟁이 따로 없어요ㅎㅎㅎㅎ 공공근로는 일도 편하고 시급 간식비까지 다 챙겨주니까 서로 하겠다고 왜 자기 떨어졌냐고 난동부리고 말도 못함ㅎㅎㅎ 일반 사기업 일자리는 힘든데 비해 공공근로는 대충 놀면서 해도 돈 다 주거든요ㅎㅎ 게다가 근무 시간도 히루5시간 정도라서 수급비 받는데 지장이 없음ㅎㅎ 수급비 ╋보너스@ 용돈 같은 존재라서 무조건 이것만 하려함ㅎㅎㅎㅎ 사기업에서 일해 한달에 200만원 벌면 수급비 못받으니까 절대 하지 않음ㅎㅎ 차라리 일을 안하고 말지 고생해서 공짜돈 놓칠생각 없음. 진짜 나라의 기생충들임

ㅇㅇ오래 전

Best병원에 오는 수급자들은 이미 의료서비스가 공짜라는걸 알고있고 그걸 이용해 안방드나들듯이 별 시덥잖은 이유로 병원 오는 비율이 높지 그런만큼 공짜로 치료받는 자기를 무시하지않을까하는 피해망상에 사로잡혀있는 비율이 높음 즉 진상의 비율이 일반인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을수밖에 없지 확률적으로. 그냥 신경을 꺼

ㅇㅇ오래 전

Best비수급자 중에 저정도 진상이 백명에 한명꼴이면 수급자는 열명중 여덟명비율임. 진짜 소리치면 다 해결되는줄알고 나라에서 쌀이며 돈이며 주니까 그저 그 얼마안되는 몇십만원가지고 술이나먹고 수급끊길까봐 일도안하고.. 진짜 역함. 어릴때 수급자 많은동네 살아봤는데 진짜 애나 어른이나 하나같이 개념없음.

이재명구속오래 전

추·반공짜 좋아하는 놈들의 99.99%가 민주당 지지자들!

ㅇㅇ오래 전

공기업 닝겐이다. 윗말 다 받는다. 진짜 기초수급자들 염치도 없고 기생충 주제에 진짜 꼴깝임

ㅎㅎ오래 전

와...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에서 자라고 있는데 댓글 좀 상처다...... 나도 병원비 적게 나오는 거 인정하는데 그래도 부모님께 죄송해서 병원 잘 안 갔었고 크게 다치는 날이면 너무 미안해서 엉엉 울곤 했었는데... 애들이 이런 글 보고 상처 줄까봐 무섭다

ㅇㅇ오래 전

공감!! 진짜 수급자들은 본인들이 나라에서 돈주고 혜택 받는걸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고 당당함. 피해의식과 자격지심에 더 그러는건진 몰라도.. 본인들 돈 안들어가고 공짜로 해주니 어떻게든 뭐하나라도 더 받으려함ㅡㅡ

ㅇㅇ오래 전

안좋은 동네 편의점이랑 백화점이랑 둘 다 경험한 바로는 그래도 백화점 쪽은 정말 문자 그대로 드릅지는 않음

ㅇㅇ오래 전

높은 비율로 술 때문에 지능이 퇴화한 사람들 많음

쓰니오래 전

곳간에서 인심나온다고 했다. 빈 곳간에서 좋은 인심이 나오지는 못한다. 수급자들도 마찬가지임

ghgjrt오래 전

저 일하는 곳에 그런 관련일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옆에서보면 별일이 다있음 일단 기초생활수급자되면 공공근로든 일을 일절 못함 일하는거 발각되면 박탈됨 그래서 나라에서주는돈 얼마받고 일하지 말아야함 근데 기초생활수급자들이 생각보다 말짱한 사람들이 많이됨 그리고 뒤로 일함 심지어 나랏돈으로 들어간 집에서 동거까지함 글고 연초에 공공근로 공지오면 자기는 왜안되냐고 역정냄 나라에서 돈 받으시잖아요 하면 그래도 그거받고 어떻게 사냐 화냄 그럼 수급자 하지마세요 이럼 꼬리말고 조용함 정말 힘드신분들은 고맙다고 절하다시피하시는 분들이 많음 하지만 사지멀쩡하고 나이먹었단 이유 하나로(공공근로하거나 일하기 멀쩡하신분들 정말 많음) 때되면 나라에서 주는 쌀 생필품 하나못해 간식거리까지 다 받아서 자기는 안먹는거라고 버리거나 남주는 사람들 정말 많음 개를 줘도 안먹는단 말하는 사람까지 있음 자식들 다 멀쩡하게 사업하고 돈벌지만 수급자 본인의 재산이 없다는 이유로 수급자 된사람들도 있음 자식들과 왕래가 없는것도 아님 자식들 다녀가면 자랑하심 우리딸이 뭐 사줬다 우리아들이 전자제품사줬다 하심 그리고 평소엔 무슨 귀부인마냥 입고다니시다 동사무소나 관공소 들어갈때는 한겨울에도 패딩 안입으심 길에서 줏어왔을법한 다해진 옷들 입고 가심.. 수급자들 선정하는 방법을 바꿔야한다고 자주 생각하게됨

ㅇㅇ오래 전

어느 세대나 못나고 낙오된 수컷들의 열등감은 결국 약자에 대한 분노로 표출됨.

ㅇㅇ오래 전

지방직 공무원임. 지역에서 제일 부자 동 주민센터에서 일하는데 여기서 일하는동안 진상 거의 본적없음. 주변이 법원근처라 검찰직, 변호사등등 많이 오시는데 그렇게 깍듯하실 수가 없음. 수급자도 거의 없어서 업무환경 정말 좋음. 매일매일 평화롭고 웃으면서 하루가 끝나는데 수급자많은 동 직원들 얘기들어보면 진짜 헬임. 사람대하는 일 하는 직장인 되어봐야 앎. 수급자 유무가 직장생활 만족도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는지.

ㅡㅡ오래 전

이건 현장에서 근무해보면 안다 동사무소에서 잠깐 알바했는데 여름에 도시락 지원 받는 사람이 국물 뜨거운거 보낸다고 냉국이나 시원한걸로 보내라고 매일 항의하는 사람, 한시적 지원금 카드 나와서 수십만원 찾아가라고 하는데도 덥다고 집으로 가지고 오라는 사람, 집에 가전 생활용품 등등 전부 지원해달라고 매일매일 징징거리는 사람 등등.. 정말 상상초월하드라 진짜 웃긴건 내가 받는 월급.. 최저임금에 4대보험 떼는 돈이나 수급자 4인 기준 지원금이나 별차이 안난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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