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ㅇ사회성이 떨어져서 친구들이랑 잘 못어울리고. 도와주려고 친구들이랑 어울리게 무궁화도 해주고 애랑 둘이놀때든 친구들 있을때든 좀비흉내내면서 뛰어다니고 놀아줘요. 애처럼요.. 애들은 좋아하는데 놀이터에서 그렇게 뛰어다니면서 헉헉대면서 놀아주는 엄마는 저밖에 없어요. 좀 민망해요.. 제가 찐 내성적인데 애들이라 같이 웃고 애들처럼 놀거든요.. 이런엄마는 이상하게 보일까요? 혼자 뛰어다니면서 놀다보니 현타오는데 팔짱끼고 알아서 놀아~그게 되는 아이도 아니거든요..다들 엄마들끼리 담소나누고 앉아계신데 저 혼자 덩칰커서 놀아주다보니 내가 이상한것 같고 눈치보여요 ㅜ 유별나다 생각들까봐... 관종끼 1도 없는데 시선받는게 불편하네요41
놀이터에서 놀아줄때
도와주려고 친구들이랑 어울리게 무궁화도 해주고
애랑 둘이놀때든 친구들 있을때든 좀비흉내내면서
뛰어다니고 놀아줘요. 애처럼요..
애들은 좋아하는데 놀이터에서 그렇게 뛰어다니면서
헉헉대면서 놀아주는 엄마는 저밖에 없어요.
좀 민망해요.. 제가 찐 내성적인데 애들이라 같이 웃고 애들처럼
놀거든요.. 이런엄마는 이상하게 보일까요? 혼자 뛰어다니면서
놀다보니 현타오는데 팔짱끼고 알아서 놀아~그게 되는 아이도 아니거든요..다들 엄마들끼리 담소나누고 앉아계신데 저 혼자 덩칰커서 놀아주다보니 내가 이상한것 같고 눈치보여요 ㅜ
유별나다 생각들까봐... 관종끼 1도 없는데 시선받는게 불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