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상처뿐입니다.

국민1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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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지자체에서 저희 가족 토지를 뺏기 위한 음모...그 속에서 저희 건물을 등기위조 하였습니다.피해자는 저만 있는 상황이 아니었고 범죄조직이 구성되어 있었습니다.공개인중개사 자격증이 없는 사람이  지자체에서 시키는대로 경매로 사들여 조작한 상황이었습니다.이런 상황에서  위조된 판결문이 나왔고 위조된 판결문 속에서는 친구 남편 이름이 있었습니다.저는 친구 아이들을 정말 예뻐했습니다.배신감이라는 말 할 수 없는 상황.
오늘  누군가 절도한 건물을 사고자 하는 사람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그 사람이 제 친구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친구들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연락을  끊고 있었는데..그 친구들은 제 고난을 즐기고 있었고  탐냈던 상황이었습니다.
세상이 이런거였구나...겉과 속이 다른 친구들이었구나...
세상 사는 경험을 했으니...이젠 더 단단하게  앞으로 나가야 하는데...그래도 상처는 여전합니다.
지자체에 뺏기 재산을 모두 찾고...개입된 공무원들과 일반인들 모두 형사처벌을 받게 하고이들로 인해 피해봤던  보이스피싱 당했던 거 뺏긴 재산 모두 찾아야 하겠지만...상처는 여전할 거 같습니다.
지자체 개발비리 범죄조직토건비리/ 토호세력/ 정치브로커  등횡령/배임 액수가 어느 정도 될지 알 수 없는 상황.그 주인공은 가짜 공인을 만든 사람그 사람의 탐욕 때문에저는 재산도 친구도 잃었습니다.어쩌면 감사해야 할까요...
나쁜 마음을 가진 그 친구 속내를 알았으니까요...한 친구는 공직자 계장으로 있으면서 그 친구 팀에게 정보 공개를 청구해야 했습니다.거짓 정보를 제공해 주면 어떻게 하지...정말 가슴이 조마조마했습니다.부존재로 제공된 문서....너무 감사했습니다.
어려움을 겪고 나면  알 수 있을까요....그나마 오랜 친구가 아니라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친구라는 이름 하에친구의 아픔을 탐한  그 친구는 용서할 수 없겠네요.제가 용서할 수 도 없는 처지이지만..그래도 용서할 수 없습니다.
지자체 전 시장님 외 범죄조직구성자여공인 위조하여 10년 넘게 나한테 보이스피싱하고 내 건물 절도한자여....그만 포기함이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