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손에도 땀이 차네? 내가 처음으로 인식한 건 초2 때부터임. 고1 때는 복도에서 아리수 먹으러 가다가 겨드랑이에서 땀 흘러서 허리까지 내려가는 거 느끼고 그 자리에서 몸 부르르 떤 적도 있음. 우선 지금 입고있는 반팔티 팔 부분 약간만 구겨서 겨드랑이에 끼고 있는 중 추우면 이러는 듯.
나 왜 자꾸 겨드랑이랑 발에 땀이 찰까
내가 처음으로 인식한 건 초2 때부터임. 고1 때는 복도에서 아리수 먹으러 가다가 겨드랑이에서 땀 흘러서 허리까지 내려가는 거 느끼고 그 자리에서 몸 부르르 떤 적도 있음.
우선 지금 입고있는 반팔티 팔 부분 약간만 구겨서 겨드랑이에 끼고 있는 중
추우면 이러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