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안하면 단어로 추론해야함
국어->일단 읽히는데?->심각성인지 못함->안하는날 많음->그러다 다다음주 수능됨
국어 고정1인데 반에 국어 나보다 열심히하는애가 없는듯
안해서 안오르는 과목 국수영탐중에 국어가 단연 1위임
Best어릴 때 책 많이 읽어둔 게 도움 되는 듯... 따로 공부 안 해도 적어도 1등급 컷은 걸침
Bestㄹㅇ 하는만큼 오르는 과목 순서 사탐>영어>과탐>수학>국어 ㅆ1발
Best국어 공부 따로 안하고 항상 1등급 제일 많이 틀렸을때가 2개. (하나 틀렸고 하나 마킹실수) 고등학교전까진 국어 항상 100점. 고딩땐 가끔 하나씩 틀림. 그래도 95점 밑으로 받아본적이 없음. 국어공부 딱히 엄청 열심히 하진 않았는데 책읽는거 좋아해서 중2때 이미 한국 고전문학 세계문학 시리즈 싹 다 읽었었음. 모든 교과서 문학이나 소설지문 이미 다읽어서 아는내용. 어려울게 딱히 없었음. 이미 내용 다 알아서 지문읽는데 시간낭비도 없고? 단어 뜻 묻는 문제는 이 뜻을 모른다고? 싶었음 책 많이 읽으면 단어 뜻 자연스럽게 다 습득함. 책 밑에 단어 풀이도 요새는 잘 되어있음. 무조건 어릴때부터 책 많이 읽는게 유리함(만화책/자기계발서 제외)
Best엥ㅋㅋㅋ해도 안오름 ㅅㅂ 강민철 듣고 좀 나아진 정돈데
Best국어는 ㅅㅂ 해도해도 운빨임 아무리.생각해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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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인스타, 트위터 같은 sns만 하고 책 안읽으면 국어성적 안나올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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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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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많이 읽은게 중요한게 아니라 책을보고 줄거리에 주인공을 상상도 해보며 나라면? 어땠을까? 나는 이랬겠지?하고 여러 상상을 해보고 이때 주인공 마음이 어땠을까? 불쌍하다 위로해주고 싶다ㅠ 뿌잉..드라마보듯..그렇게 몰입했느냐도 중요하고! 또 금방 잊는사람이 있듯이 그렇지 않고 굳이 기억 하려들지않아도 스며들듯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기 에 차이가 난다고 봄 수학못하는 나는 수학시간이 진짜 지옥같았으니까
수학을 초4때 포기한지라..학업능률이 다 떨어짐 초3까지만해도 공부도 운동도 친구관계도 너무 좋아서 학교가 즐겁기만 했는데 초4때 수포자에 담임쌤께 미운털까지 박혀서 무시도 많이ㅇ받아서인지 그때부터 찐따같았음 그런데도 6학년때 담임쌤이 말없이조용한 나를 불러서 작가를해보라며 꿈을 심어주셨는데.. 내가 낸 수학여행기행문이 너무 인상깊었다고 해주셨음..대단한 의미는 아니였다해도 기죽어 지내던 내게 다시금 빛을 주셨었었고 중.고딩시절 인싸로 보내는 자신감을 주셨음 그리고 정말 국어가 제일 쉬웠는데.. 이게 영어추론까지 가능 했던걸 보고 이과.문과과 있구나 느꼈음 수학은..지금도..모르겠.. 여담으로 초3남아키우는데 이녀석이 국어가 제일 어렵다면서 국어는백점이고 수학은 쉽다면서 세.네개씩 틀리는데..ㅎㅎ 뭘까요.?ㅡㅡ
솔직히 요즘애들 학습능력이 예전보다 못한건 사실이지 예전에는 일주일에 한번씩 학교 모의고사 한달에 한번 전국 모의고사 쳐서 매주.매달 내 실평가를 할수있고 전국 몇퍼인지 몇등인지까지 나왔음.그점수로 인해 선생에게 매타작..안맞기위한.아니 덜맞기 위한 피나는 수련. 그런 세대를 요즘애들이 이긴다고??
근데 어릴때 책 많이 읽은게 확실히 도움된다는 애들은 걍 재능이 있는건가..?나도 어릴때 책 진짜 많이 읽어서 독후감으로 상도 ㅈㄴ많이 타고 그랬는데 국어 5등급임ㅅㅂ 그냥 재미만 추구했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