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제 집에 좀 큰 물건을 옮기게 되어서 작성자인 저와 짐 옮기는거 도와주시는 기사님과 함께 정문으로 짐을 옮기는 과정에서 일어난 일인데요. 짐을 옮기는 과정에서 기사님께서 말씀하시길 정문은 사람들 다니긴 그렇고 후문쪽으로 짐을 옮겨서하자고 해서 후문쪽으로 짐 옮길려 했는데 후문쪽에 문앞에 빨간색 차가 주차가 되어있어서 기사님이 후문쪽 차 빼야할거 같다고 하시길래 빨간색 차주분께 차 번호 보고 연락해서 잠깐 빼달라고 말씀드린다음 차주분이 알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2분뒤 같이 옮기시는 기사님께서 정문에 사람들 별로 안다니는거 같고 후문도 고장나버러셔 후문으로는 안넣어도 될거 같다고 말씀하셔서 다시 차주분께 연락해서 안오셔도 된다고 죄송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차주분도 알겠다고 하시고 통화 종료했습니다. 저는 그래서 전혀 문제가 없는 상황이였는데요. 문제는 갑자기 여기서 빨간 차주분이 20분뒤 통화해서 저한테 시비를 걸어온겁니다. 처음에는 차추분은 모라모라 혼자 분노에 찬 상태로 이야기하는데 말귀를 못 알아먹게 이성을 잃어버린체로 말하는거에요. 그래서 그냥 전 “아까 그래서 제가 안오셔도 된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왜 화를 내냐?” 정중하게 말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으로 하는말이.. “당신때문에 마누라 한테 혼났잖아 __ 거기 딱 기다리고 있어! ” 하며 소리를 버럭 질렸습니다. 저는 차주한테 지 마누라한테 혼나놓고 갑자기 아무 이유없이 그냥 화풀이 대상이 되어버린겁니다. 어이가 없더라고요 ㅜ 그리고 1층에서 짐을 옮기는 저와 기사님을 보고는 아까 전화한사람이 당신이냐고 물었고 저는 그래서 다시한번 “아까 그래서 제가 안오셔도 된다고 통화로 말씀드렸잖아요.” 한번 더 말했습니다. 차주분이 화를 내려다가 주변에 지나가며 다른분들도 보니까 굉장히 짜증내며 “아 씨.. 몰라 그냥 가세요~” 이 소리 하고 사라졌습니다. 참 별일이 다있네요 마누라한테 욕먹고 사는 인생을 보니 참 불쌍한분이네요 ㅎㅎ 시ㅈㅇㅌ빌 사시는분이나 근처이신분들 조심하세요
마북동 시즌ㅇㅌ빌 1층(지하)에 이상한 아저씨 사시네요
작성자인 저와 짐 옮기는거 도와주시는
기사님과 함께 정문으로 짐을 옮기는 과정에서
일어난 일인데요.
짐을 옮기는 과정에서
기사님께서 말씀하시길
정문은 사람들 다니긴 그렇고
후문쪽으로 짐을 옮겨서하자고 해서
후문쪽으로 짐 옮길려 했는데 후문쪽에
문앞에 빨간색 차가 주차가 되어있어서
기사님이 후문쪽 차 빼야할거 같다고 하시길래
빨간색 차주분께 차 번호 보고 연락해서 잠깐 빼달라고 말씀드린다음 차주분이 알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2분뒤 같이 옮기시는 기사님께서
정문에 사람들 별로 안다니는거 같고
후문도 고장나버러셔 후문으로는
안넣어도 될거 같다고 말씀하셔서
다시 차주분께 연락해서 안오셔도 된다고 죄송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차주분도 알겠다고 하시고 통화 종료했습니다.
저는 그래서 전혀 문제가 없는 상황이였는데요. 문제는
갑자기 여기서 빨간 차주분이 20분뒤 통화해서
저한테 시비를 걸어온겁니다.
처음에는 차추분은 모라모라 혼자
분노에 찬 상태로 이야기하는데
말귀를 못 알아먹게
이성을 잃어버린체로 말하는거에요.
그래서 그냥 전
“아까 그래서 제가 안오셔도 된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왜 화를 내냐?”
정중하게 말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으로 하는말이..
“당신때문에 마누라 한테 혼났잖아 __
거기 딱 기다리고 있어! ” 하며 소리를 버럭 질렸습니다.
저는 차주한테 지 마누라한테 혼나놓고
갑자기 아무 이유없이 그냥 화풀이 대상이 되어버린겁니다. 어이가 없더라고요 ㅜ
그리고 1층에서 짐을 옮기는 저와 기사님을 보고는
아까 전화한사람이 당신이냐고 물었고 저는 그래서
다시한번
“아까 그래서 제가 안오셔도 된다고
통화로 말씀드렸잖아요.”
한번 더 말했습니다.
차주분이 화를 내려다가 주변에 지나가며
다른분들도 보니까 굉장히 짜증내며
“아 씨.. 몰라 그냥 가세요~”
이 소리 하고 사라졌습니다.
참 별일이 다있네요
마누라한테 욕먹고 사는 인생을 보니
참 불쌍한분이네요 ㅎㅎ
시ㅈㅇㅌ빌 사시는분이나 근처이신분들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