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 했습니다. 조언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우선 저를 다시 돌아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족이란 의미도 다시 돌아보게 되었네요. 저는 아직도 아내를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단지 저도 삶에 지쳐있던거 같네요. 댓글 주신것처럼 대화도 더 해보려고 노력하고 아내에게도 혼자만의 시간도 줘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275
(펑) 전 어떤 남편인가요? 이대로 사는게 맞나요?
조언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우선 저를 다시 돌아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족이란 의미도 다시 돌아보게 되었네요.
저는 아직도 아내를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단지 저도 삶에 지쳐있던거 같네요.
댓글 주신것처럼 대화도 더 해보려고 노력하고 아내에게도 혼자만의 시간도 줘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