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환경단체에서 고흐의 해바라기에 토마토 수프를 끼얹은 일이 있엇죠.
그거에 대해 친구는 잘한 일이다. 이정도는 해야 사람들이 관심을 가진다. 미술품은 사치품이고, 부자들을 위한 문화이기때문에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 이미 그 작품은 디지털화 되어 인터넷에서 언제든지 접할 수 있기 때문에 원본은 없어도 된다. 라는 의견이었습니다.
저는 원본은 없애는것은 옳지 않다고 했습니다. 음악을 녹음된것과 직접듣는것은 다른것처럼 실제로 보는것과 인터넷으보는것은 다르다고, 실물은 사진으로는 담아낼 수 없는것을 보여주기 때문에 그것이 파괴되어서는 안된다는 입장이었습니다.
얘기가 끝나고 나니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술이란 정말 부자들만의 소유물일까요?
그림은 이미 디지털화되어 인터넷에서 언제든지 감상할 수 있는데 원본이 유지되어야 할까요?
직접보는것은 정말 아무의미도 없는걸까요?
이것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고싶어요. 누가 옳고 그름을 따진다기 보다는 정말 여러 생각들을 들어보고싶습니다.
미술품 파괴는 왜 하면안되는걸까요?
최근에 환경단체에서 고흐의 해바라기에 토마토 수프를 끼얹은 일이 있엇죠.
그거에 대해 친구는 잘한 일이다. 이정도는 해야 사람들이 관심을 가진다. 미술품은 사치품이고, 부자들을 위한 문화이기때문에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 이미 그 작품은 디지털화 되어 인터넷에서 언제든지 접할 수 있기 때문에 원본은 없어도 된다. 라는 의견이었습니다.
저는 원본은 없애는것은 옳지 않다고 했습니다. 음악을 녹음된것과 직접듣는것은 다른것처럼 실제로 보는것과 인터넷으보는것은 다르다고, 실물은 사진으로는 담아낼 수 없는것을 보여주기 때문에 그것이 파괴되어서는 안된다는 입장이었습니다.
얘기가 끝나고 나니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술이란 정말 부자들만의 소유물일까요?
그림은 이미 디지털화되어 인터넷에서 언제든지 감상할 수 있는데 원본이 유지되어야 할까요?
직접보는것은 정말 아무의미도 없는걸까요?
이것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고싶어요. 누가 옳고 그름을 따진다기 보다는 정말 여러 생각들을 들어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