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설교(자연을 인용하신 예수님,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https://youtu.be/GBNp0w_MLy4
말씀: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
요1서1 1
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롬1
//
찬송가: 588장 공중 나는 새를 보라
//
설교:
# 예수님은 당시에는 구약만이 성경이었으나 구약만이 계시이기에 성경만을 인용하신 것은 아닙니다. 바로 주목해야 할 것은 일반계시의 인용이 자주 드러나게 됩니다. *자연을 보아 계시를 전하십니다. 논을 보아라 추수하게 되었으니 추수할 일꾼을 보내 달라 하라, 노을을 보시며 내일은 날이 굳겠다 하시고, 공중의 나는 새를 보아라, 꽃을 보시며 우리를 돌보시는 주님을 알게하시고, 잎사귀가 푸르름을 보시고 종말의 때를 구분하라 하셨으며, 인간의 *양심을 보아 사람의 마음에 있는 것을 다 아시고,
*역사(뉴스)를 보아 당신께서의 계시를 전하십니다. 실로암에서 망대에 치어 죽은 사람이 주님을 부인하는 예루살렘 사람보다 더 악한 줄 아느냐, 헤롯을 여우로 비유하시고 이루 헤아릴 수 없이 하나님은 일반계시인 자연과 양심과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의 계시를 공고히 하십니다. 그런데 이런 인간의 자연, 양심, 역사를 통해 계시를 전하는 것이 혼합주의니 모욕하는 것은 얼토당토 않은 이단적 사상이지요 '예수님 당신은 구약 성경만을 인용만 해야지 왜 일반계시인 자연을 보고 계시를 전하지' 하는 하나님을 모독하고 성령 하나님을 훼방하는 죄입니다.
/
유대인 바리새인 사두개인은 당시의 예수님의 이러한 발언을 토 잡지 않았으나 지금은 더 타락한 세상이 되었는지 이런 일반계시를 인용하며 시기하고 훼방하는 목회자를 보면 참으로 답답하고 억울한 세상이 되었는 다는 것을 봅니다. 실제로 김명현 교수 창조과학회를 말하면 교회에서 내어쫓거나 제지하는 목회자들이 있어 저도 그런 목회자와 신학이 다르다는 이유로 교회에서 나온적이 여러번 있습니다. 이는 중세교황의 고지식하고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능력은 없는 하나님의 성령이 거하시지 않는 인간적인 목회자들이 많이 양성되기 때문입니다.
/
다음 일반계시인 과학을 통해 명확해진 성경의 예를 찾아 봅시다.
1.사람들은 묘성(여러개의 별이 하나로 보임)이 여러개를 묶여 있다 성경에 말을 보고 성경을 무시하였습니다. 그 밝은 묘성은 하나의 큰 별로 보였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과학이 발달하고 우주에 위치한 허블 망원경이 발명이 되고 성경에서 말하는 묘성은 천개의 별이 모여 하나로 밝게 보이는 것을 증거 하였습니다. 과학이 하나님의 계시를 증거하고 명확히 한 사건이죠 이 하나겠습니다. 여러 개의 증거를 보겠습니다.
묘성에 숨겨진 천문학적 성경의 비밀 (욥기38:31)'
https://youtu.be/fZY-9tDNv5w
네가 묘성을 매어 묶을 수 있으며 삼성의 띠를 풀 수 있겠느냐
욥38 31
/
2.사람들은 고대에 지구가 멀리가면 벼랑같이 떨어지는 곳에 있다 그러니 멀리가지마라. 어느 우상이 지구를 떠 받친다, 거대한 고기 위에 있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구는 구슬과 같은 구임을 성경 원어가 증명을 합니다. 즉, 과학의 발달은 성경을 증거하는 도구로 쓰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평평한 지구? 원형 구 모양 지구? 성경 원문을 봤더니 놀라운 사실이!'
https://youtu.be/cFE8XFhlrRA
그는 땅 위 궁창에 앉으시나니 땅(에레츠: 지구)에 사는 사람들은 메뚜기 같으니라 그가 하늘을 차일 같이 펴셨으며 거주할 천막 같이 치셨고
사40 22
땅 위-에레츠 erets
땅, 지구, 대지, 육지, 영토
지구의 구를 한자어로 봅시다
구, 球
명사
1) 공처럼 둥글게 생긴 물체. 또는, 그런 모양.
2) 3차원 공간에서, 한 점에서 같은 거리에 있는 점의 궤적(軌跡)으로 둘러싸인 입체(立體).
/
3.또 지동설의 참된 코페루니쿠스의 과학을 성경이 증명 하였죠
(중세교황 : 태양이 지구를 돌지 과학은 다 마귀짓이야 코페르니 쿠스를 화형시켜!)
고지식한 교황은 우리가 하나님을 모시는 이 지구가 세상의 중심이다. 그러므로 지구는 다른 별들과 같이 돌지 않고 고정이 되 있고 우주와 태양과 별이 도는 것이다라며 자신이 마치 신의 대리자처럼 행동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인간적인 자신의 신학이고 하나님은 고정된 지구가 아닌 지구가 허공에 떠 있고 어딘가에 매어 달려 도는 것을 말합니다.
뉴턴이 350년 전에 알아낸 중력을 성경은 3500년 전에 이미 기록했다
https://youtu.be/SUFx6a-kiZA
그는 북쪽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아무것도 없는 곳에 매다시며
욥26 7
(매달려 도는 지구, 지동설)
/
하지만 어설피 관능적으로 하나님을 아는척 하는 고지식한 중세 타락 교회는
자기의 관습과 생각으로 성경과 과학은 반대라 하였죠
하지만 일반계시인 과학은 점점 깊어 질 수로
하나님을 증명함을 알 수 있습니다
김명현 교수의 창조과학세미나를 참조 하세요
19 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롬1:19-22, 개역한글)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
요1 1
/
하나님은 자신의 피조한 우주 지구 자연계, 역사, 인간의 양심에도 관통하여 역사하시는 분이십니다. 시간을 뚫고 주님은 현재도 미래도 역사하십니다. 지금도 핸드폰에 과학을 통해 수많은 하나님의 계시를 전달 하십니다. 본문의 성경과 같이 하나님은 당신께서 창조하신 만물을 통해 자신을 계시하시고 말씀되신 예수님을 피조된 세계를 통해 듣고 보고 만지게 하시고 우리 삶에 5감에 관여 하시어 자신을 계시하십니다. 더 이상 편벽되고 시기하는 고지식한 신앙에 갇혀 살아서는 아니됩니다. 성령 하나님을 체험하지 못한 것이 하나의 원인이나 좀더 겸손하고 말을 줄이는 것이 실수를 방지함이 될 수는 있습니다.
다만 거짓과 살인 마귀에 원래는 하나님의 계시를 돕는 과학이나 거짓의 사조를 뿌려서 흩트려 놓았기에 인간적인 신앙의 사람들에게 혼란을 주기도 합니다. 이는 진화론입니다. 하지만 과학이 발달하고 dna학이 나오면서 다윈의 제자들의 유물(호모사피엔스)이 다 조작이 된 것이며 원숭이와 인간의 뼈를 혼합하거나 유사한 중간 인류는 dna를 조사하니 오랑우탕의 뼈인 것이 증명이 됩니다. 또 가장 인류에 가까운 혼란하게한 네안데르탈인은 므두셀라 같은 성경대로 900세까지 산 노인이 허리가 많이 굽어지어 중간인류같은 혼란을 준것임을 과학이 발달됨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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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네안데르탈인은 성경 창세기 대로 500세 이상을 산 노인이 허리가 굽은 것이고 보통 인간이 오래 살면 두개골의 어느 한부분이 두꺼워진다는데 네안데르탈인이 그러합니다. 진화론의 원숭이에서 이어지는 중간인류가 아니란 것이 과학의 발달을 통해 증명이 된 것이지요. 이는 창세기와 창조론을 증명하는 놀라운 사실이 됩니다. 이외에도 끝없이 주님을 증명하는 과학이요 하나님의 피조세계를 하나님의 축복으로 윤택하게 하는 은혜가 되어집니다. 항상 문제는 거짓 사탄 마귀가 이를 흐려 혼란을 주는 것이 문제가 될 뿐입니다.
사단이 거짓 과학을 인용하여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지요 이를 분별을 해야지 과학을 인용하며 혼합주의니 뭐니 일방적인 모독은 참 어설프고 답답한 현상입니다.
강도가 자동차를 이용했으니 자동차를 타면 다 나쁜 사람이라는 유치한 이야기와 똑같습니다.
걷기가 본래 원시적이고 좋은데 자동차도 타고 다니니 혼합주의니 나쁘다는 유치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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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교를 다닐 때 처음하는 이야기는 특별계시와 일반계시를 잘 설명을 해주고 다 중요함을 알려줍니다. 이후 학년이 오르면 일반계시에 대한 주의를 주기도 하죠 하지만 이를 다 패쇄하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예수님은 패쇄가 아닌 참조와 확증의 계기로만 삼았다는 것이지 이 참조와 확증까지로 패쇄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일반계시는 피조물로서 완전 할 수 없고 설교의 주가 될 수도 없다는 것은 다 압니다. 하지만 참조와 재학증의 기회의 돕는 매우 소중한 것입니다.
설교에 자주 인용되는 역사계시(일반계시)를 봅시다. 독일이 덩케르크를 침공할 때 영국 처칠은 전국민에게 기도하기를 권합니다. 그리고 그 지역에 안개와 비, 히틀러의 때아닌 낮잠으로 인해 독일의 침공을 멈추게 하고 기도의 소중함을 나타냅니다. 근데 이런 일반계시를 했다고 혼합주의니 뭐니 지금도 역사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역사를 모독해서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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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과 통계의 발달로 성가대의 수명을 조사 했다합니다. 그렀더니 성가대가 일반 성도 보다도 10년을 더 살았다 하죠. 이는 의학적으로 세로토닌의 행복 분비를 촉진하고 엔돌핀에 영향을 뭐서 피조물의 창조주 경배가 얼마나 행복한지 나타낸다면 과학적 의학적 설교를 했다고 혼합주의니 뭐니 훼방하고 시기하는 목회자가 있다면 그 교회 부목사나 전도사는 얼마나 피곤하고 괴로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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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까지 근본까지 들어가 묵상하는 성령을 받은 사람(무당방언자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이라면 말 많아 성령 훼방하는 현상들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현상이라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받지 못해 깨닫는 것이 둔한 교역자라면 자제를 권고 드립니다. 반정도의 사역지에서 이런 현상을 경험해서 실제 이런 분이 있음을 잘 압니다. 삼위일체의 신학도 성경에 다 나온 것을 성령의 감동으로 성경을 찾아 표현하지도 못하고 어거스틴이 그냥 어려우니 그냥 믿으라고 앵무새같이 똑같이 설교하시는 여러 목회자도 보았습니다. 성령의 감동이 아닌 신학교지식에만 머므르고 죽어 있는 설교를 합니다.
성령 체험이 없으니 한계가 드러난 것인데 더 제가 뭐라 비판을 할 수가 없습니다. 본인이 그릇이 안되고 하나님께서 성령님을 주지 않으시니 말입니다. 목회자의 10의 5은 신학교 지식의 수준에만 머므르고 신령한 수준까지는 이르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해 약간의 피해를 주고 10의 4의 무당방언 목회자로 하나님 나라의 심각한 피해를 주며 10의 1만의 성령님이 임재한 사역자로 추측을 합니다. 그러나 성령님이 임재하였다하여 교만하면 안됩니다. 다만 이 글을 남기는 것은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나에게 화가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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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오프라인이든 제가 쫓겨나든 상관이 없습니다. 저는 어느 곳에서나 복음을 전합니다. 그러나 복음에 방해가 된다면 저는 모든 걸 직설적으로 이야기하고 나와 온전한 복음의 줄을 놓지 않고 나아갑니다. 어찌하든 모든 복음을 위해 사역하시는 목회자님들을 축복합니다. 다투든 다투지 않던 전해지는 것음 복음이기 때문에 위대한 일을 하시고 많은 구원영생 얻는 분을 구원하시는 것도 사실이기에 존경을 받을 만한 분이십니다. 저의 부족함을 용서하시고 모든 예수님 이름으로 복음에 매진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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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광부의 살아 돌아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또한 과거나 앞으로 이런 매몰 당하신 분들이나 가족이 영원히 위로를 받으며 가장 큰 선물인 영생의 축복으로 화답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 나라도 156명의 참사와 경제적 정치적 난국에 빠진 이 나라와 전쟁의 암울함에 빠진 세계가 내년 말은 다 회복의 빛을 볼 수 있도록 큰 회복의 하나님의 큰 사랑을 경험 하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사역자들이 서로의 필요없는 비난, 발목 잡는 시기, 판단이 아닌 서로 도우며 서로 축복하는 동역자, 서로 발전 시키는 불꽃같은 협력자가 되게 도와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제설교(자연을 인용하신 예수님,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주제설교(자연을 인용하신 예수님,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https://youtu.be/GBNp0w_MLy4
말씀: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
요1서1 1
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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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588장 공중 나는 새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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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 예수님은 당시에는 구약만이 성경이었으나 구약만이 계시이기에 성경만을 인용하신 것은 아닙니다. 바로 주목해야 할 것은 일반계시의 인용이 자주 드러나게 됩니다. *자연을 보아 계시를 전하십니다. 논을 보아라 추수하게 되었으니 추수할 일꾼을 보내 달라 하라, 노을을 보시며 내일은 날이 굳겠다 하시고, 공중의 나는 새를 보아라, 꽃을 보시며 우리를 돌보시는 주님을 알게하시고, 잎사귀가 푸르름을 보시고 종말의 때를 구분하라 하셨으며, 인간의 *양심을 보아 사람의 마음에 있는 것을 다 아시고,
*역사(뉴스)를 보아 당신께서의 계시를 전하십니다. 실로암에서 망대에 치어 죽은 사람이 주님을 부인하는 예루살렘 사람보다 더 악한 줄 아느냐, 헤롯을 여우로 비유하시고 이루 헤아릴 수 없이 하나님은 일반계시인 자연과 양심과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의 계시를 공고히 하십니다. 그런데 이런 인간의 자연, 양심, 역사를 통해 계시를 전하는 것이 혼합주의니 모욕하는 것은 얼토당토 않은 이단적 사상이지요 '예수님 당신은 구약 성경만을 인용만 해야지 왜 일반계시인 자연을 보고 계시를 전하지' 하는 하나님을 모독하고 성령 하나님을 훼방하는 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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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바리새인 사두개인은 당시의 예수님의 이러한 발언을 토 잡지 않았으나 지금은 더 타락한 세상이 되었는지 이런 일반계시를 인용하며 시기하고 훼방하는 목회자를 보면 참으로 답답하고 억울한 세상이 되었는 다는 것을 봅니다. 실제로 김명현 교수 창조과학회를 말하면 교회에서 내어쫓거나 제지하는 목회자들이 있어 저도 그런 목회자와 신학이 다르다는 이유로 교회에서 나온적이 여러번 있습니다. 이는 중세교황의 고지식하고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능력은 없는 하나님의 성령이 거하시지 않는 인간적인 목회자들이 많이 양성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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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일반계시인 과학을 통해 명확해진 성경의 예를 찾아 봅시다.
1.사람들은 묘성(여러개의 별이 하나로 보임)이 여러개를 묶여 있다 성경에 말을 보고 성경을 무시하였습니다. 그 밝은 묘성은 하나의 큰 별로 보였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과학이 발달하고 우주에 위치한 허블 망원경이 발명이 되고 성경에서 말하는 묘성은 천개의 별이 모여 하나로 밝게 보이는 것을 증거 하였습니다. 과학이 하나님의 계시를 증거하고 명확히 한 사건이죠 이 하나겠습니다. 여러 개의 증거를 보겠습니다.
묘성에 숨겨진 천문학적 성경의 비밀 (욥기38:31)'
https://youtu.be/fZY-9tDNv5w
네가 묘성을 매어 묶을 수 있으며 삼성의 띠를 풀 수 있겠느냐
욥38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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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사람들은 고대에 지구가 멀리가면 벼랑같이 떨어지는 곳에 있다 그러니 멀리가지마라. 어느 우상이 지구를 떠 받친다, 거대한 고기 위에 있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구는 구슬과 같은 구임을 성경 원어가 증명을 합니다. 즉, 과학의 발달은 성경을 증거하는 도구로 쓰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평평한 지구? 원형 구 모양 지구? 성경 원문을 봤더니 놀라운 사실이!'
https://youtu.be/cFE8XFhlrRA
그는 땅 위 궁창에 앉으시나니 땅(에레츠: 지구)에 사는 사람들은 메뚜기 같으니라 그가 하늘을 차일 같이 펴셨으며 거주할 천막 같이 치셨고
사40 22
땅 위-에레츠 erets
땅, 지구, 대지, 육지, 영토
지구의 구를 한자어로 봅시다
구, 球
명사
1) 공처럼 둥글게 생긴 물체. 또는, 그런 모양.
2) 3차원 공간에서, 한 점에서 같은 거리에 있는 점의 궤적(軌跡)으로 둘러싸인 입체(立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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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또 지동설의 참된 코페루니쿠스의 과학을 성경이 증명 하였죠
(중세교황 : 태양이 지구를 돌지 과학은 다 마귀짓이야 코페르니 쿠스를 화형시켜!)
고지식한 교황은 우리가 하나님을 모시는 이 지구가 세상의 중심이다. 그러므로 지구는 다른 별들과 같이 돌지 않고 고정이 되 있고 우주와 태양과 별이 도는 것이다라며 자신이 마치 신의 대리자처럼 행동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인간적인 자신의 신학이고 하나님은 고정된 지구가 아닌 지구가 허공에 떠 있고 어딘가에 매어 달려 도는 것을 말합니다.
뉴턴이 350년 전에 알아낸 중력을 성경은 3500년 전에 이미 기록했다
https://youtu.be/SUFx6a-kiZA
그는 북쪽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아무것도 없는 곳에 매다시며
욥26 7
(매달려 도는 지구, 지동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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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어설피 관능적으로 하나님을 아는척 하는 고지식한 중세 타락 교회는
자기의 관습과 생각으로 성경과 과학은 반대라 하였죠
하지만 일반계시인 과학은 점점 깊어 질 수로
하나님을 증명함을 알 수 있습니다
김명현 교수의 창조과학세미나를 참조 하세요
19 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롬1:19-22, 개역한글)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
요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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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자신의 피조한 우주 지구 자연계, 역사, 인간의 양심에도 관통하여 역사하시는 분이십니다. 시간을 뚫고 주님은 현재도 미래도 역사하십니다. 지금도 핸드폰에 과학을 통해 수많은 하나님의 계시를 전달 하십니다. 본문의 성경과 같이 하나님은 당신께서 창조하신 만물을 통해 자신을 계시하시고 말씀되신 예수님을 피조된 세계를 통해 듣고 보고 만지게 하시고 우리 삶에 5감에 관여 하시어 자신을 계시하십니다. 더 이상 편벽되고 시기하는 고지식한 신앙에 갇혀 살아서는 아니됩니다. 성령 하나님을 체험하지 못한 것이 하나의 원인이나 좀더 겸손하고 말을 줄이는 것이 실수를 방지함이 될 수는 있습니다.
다만 거짓과 살인 마귀에 원래는 하나님의 계시를 돕는 과학이나 거짓의 사조를 뿌려서 흩트려 놓았기에 인간적인 신앙의 사람들에게 혼란을 주기도 합니다. 이는 진화론입니다. 하지만 과학이 발달하고 dna학이 나오면서 다윈의 제자들의 유물(호모사피엔스)이 다 조작이 된 것이며 원숭이와 인간의 뼈를 혼합하거나 유사한 중간 인류는 dna를 조사하니 오랑우탕의 뼈인 것이 증명이 됩니다. 또 가장 인류에 가까운 혼란하게한 네안데르탈인은 므두셀라 같은 성경대로 900세까지 산 노인이 허리가 많이 굽어지어 중간인류같은 혼란을 준것임을 과학이 발달됨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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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네안데르탈인은 성경 창세기 대로 500세 이상을 산 노인이 허리가 굽은 것이고 보통 인간이 오래 살면 두개골의 어느 한부분이 두꺼워진다는데 네안데르탈인이 그러합니다. 진화론의 원숭이에서 이어지는 중간인류가 아니란 것이 과학의 발달을 통해 증명이 된 것이지요. 이는 창세기와 창조론을 증명하는 놀라운 사실이 됩니다. 이외에도 끝없이 주님을 증명하는 과학이요 하나님의 피조세계를 하나님의 축복으로 윤택하게 하는 은혜가 되어집니다. 항상 문제는 거짓 사탄 마귀가 이를 흐려 혼란을 주는 것이 문제가 될 뿐입니다.
사단이 거짓 과학을 인용하여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지요 이를 분별을 해야지 과학을 인용하며 혼합주의니 뭐니 일방적인 모독은 참 어설프고 답답한 현상입니다.
강도가 자동차를 이용했으니 자동차를 타면 다 나쁜 사람이라는 유치한 이야기와 똑같습니다.
걷기가 본래 원시적이고 좋은데 자동차도 타고 다니니 혼합주의니 나쁘다는 유치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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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교를 다닐 때 처음하는 이야기는 특별계시와 일반계시를 잘 설명을 해주고 다 중요함을 알려줍니다. 이후 학년이 오르면 일반계시에 대한 주의를 주기도 하죠 하지만 이를 다 패쇄하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예수님은 패쇄가 아닌 참조와 확증의 계기로만 삼았다는 것이지 이 참조와 확증까지로 패쇄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일반계시는 피조물로서 완전 할 수 없고 설교의 주가 될 수도 없다는 것은 다 압니다. 하지만 참조와 재학증의 기회의 돕는 매우 소중한 것입니다.
설교에 자주 인용되는 역사계시(일반계시)를 봅시다. 독일이 덩케르크를 침공할 때 영국 처칠은 전국민에게 기도하기를 권합니다. 그리고 그 지역에 안개와 비, 히틀러의 때아닌 낮잠으로 인해 독일의 침공을 멈추게 하고 기도의 소중함을 나타냅니다. 근데 이런 일반계시를 했다고 혼합주의니 뭐니 지금도 역사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역사를 모독해서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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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과 통계의 발달로 성가대의 수명을 조사 했다합니다. 그렀더니 성가대가 일반 성도 보다도 10년을 더 살았다 하죠. 이는 의학적으로 세로토닌의 행복 분비를 촉진하고 엔돌핀에 영향을 뭐서 피조물의 창조주 경배가 얼마나 행복한지 나타낸다면 과학적 의학적 설교를 했다고 혼합주의니 뭐니 훼방하고 시기하는 목회자가 있다면 그 교회 부목사나 전도사는 얼마나 피곤하고 괴로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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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까지 근본까지 들어가 묵상하는 성령을 받은 사람(무당방언자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이라면 말 많아 성령 훼방하는 현상들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현상이라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받지 못해 깨닫는 것이 둔한 교역자라면 자제를 권고 드립니다. 반정도의 사역지에서 이런 현상을 경험해서 실제 이런 분이 있음을 잘 압니다. 삼위일체의 신학도 성경에 다 나온 것을 성령의 감동으로 성경을 찾아 표현하지도 못하고 어거스틴이 그냥 어려우니 그냥 믿으라고 앵무새같이 똑같이 설교하시는 여러 목회자도 보았습니다. 성령의 감동이 아닌 신학교지식에만 머므르고 죽어 있는 설교를 합니다.
성령 체험이 없으니 한계가 드러난 것인데 더 제가 뭐라 비판을 할 수가 없습니다. 본인이 그릇이 안되고 하나님께서 성령님을 주지 않으시니 말입니다. 목회자의 10의 5은 신학교 지식의 수준에만 머므르고 신령한 수준까지는 이르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해 약간의 피해를 주고 10의 4의 무당방언 목회자로 하나님 나라의 심각한 피해를 주며 10의 1만의 성령님이 임재한 사역자로 추측을 합니다. 그러나 성령님이 임재하였다하여 교만하면 안됩니다. 다만 이 글을 남기는 것은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나에게 화가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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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오프라인이든 제가 쫓겨나든 상관이 없습니다. 저는 어느 곳에서나 복음을 전합니다. 그러나 복음에 방해가 된다면 저는 모든 걸 직설적으로 이야기하고 나와 온전한 복음의 줄을 놓지 않고 나아갑니다. 어찌하든 모든 복음을 위해 사역하시는 목회자님들을 축복합니다. 다투든 다투지 않던 전해지는 것음 복음이기 때문에 위대한 일을 하시고 많은 구원영생 얻는 분을 구원하시는 것도 사실이기에 존경을 받을 만한 분이십니다. 저의 부족함을 용서하시고 모든 예수님 이름으로 복음에 매진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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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광부의 살아 돌아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또한 과거나 앞으로 이런 매몰 당하신 분들이나 가족이 영원히 위로를 받으며 가장 큰 선물인 영생의 축복으로 화답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 나라도 156명의 참사와 경제적 정치적 난국에 빠진 이 나라와 전쟁의 암울함에 빠진 세계가 내년 말은 다 회복의 빛을 볼 수 있도록 큰 회복의 하나님의 큰 사랑을 경험 하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사역자들이 서로의 필요없는 비난, 발목 잡는 시기, 판단이 아닌 서로 도우며 서로 축복하는 동역자, 서로 발전 시키는 불꽃같은 협력자가 되게 도와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