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모)
남자친구랑 만난지 110일 갓넘었는데 결혼이야기가 오가서 상견례예정인 커플인데
요즘 나는 가장 큰 질투상대가 남자친구의 아는동생이야
술도 같이 먹고 게임도 같이 하고 걔라만 통화하면 나한테 리콜이 안와 그리고 한참 있다가 연락이오거나 문자로 땡떙이 만났엉 이따 연락할게 계속 참는중인데
매주 밤마다 전화로 카드겜하자고 전화하는데 받으면 20분임.... 짜즘..
남자동생한테 여소도 해줬는데 본인스타일이 아니라고 찼어....
근데 계속 내남친만 불러서 놀구
우리 결혼한다는소리에
이제 형이랑 게임방못온다는생각에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이러더라고....
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때리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