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개팅을 받았는데. 나는 충청도. 충청도 경기.서울남자만 만나봤는데 경상도에 좋은사람들이 당연히 많겠지만. 그 진면모를 드러내기까지가 힘든것 같아. 첫인상이 내가 3번 소개팅한사람은 다 불친절했고. 내가 뭘물어봐도 대답도 하는둥 마는둥.. 사람 피말리고. 내가 미저리가 되는 기분이랄까..? 그 어색한 공기 흐름이 너무 적막한것 같아. 무뚝뚝하고 표현을 잘못하는것 알겠는데. 진품이래도 어느정도 자기 pr이랑 그런게 필요한데 그런걸 자기 포장을 너무 못해서 첨부터 이미지가 반감 되는 경우가 많은데. 좀만 노력하면 더 나은사람이 될거 같은데 그냥 안타깝네요.ㅎㅎ. 몇번 만나보니 역시는 역시구나. 시작부터 안좋고 끝도 안 좋네요. 뭔가 신뢰하기 힘든 그런성격이예요ㅜ 나만 그런가... 의사소통이 어렵네요ㅜㅜ 배려심을 못 느끼겠어요.5
서울사람들이 제일 친절한거 맞지?
나는 충청도.
충청도 경기.서울남자만 만나봤는데
경상도에 좋은사람들이 당연히 많겠지만.
그 진면모를 드러내기까지가 힘든것 같아.
첫인상이 내가 3번 소개팅한사람은 다 불친절했고.
내가 뭘물어봐도 대답도 하는둥 마는둥..
사람 피말리고. 내가 미저리가 되는 기분이랄까..?
그 어색한 공기 흐름이 너무 적막한것 같아.
무뚝뚝하고 표현을 잘못하는것 알겠는데.
진품이래도 어느정도 자기 pr이랑 그런게 필요한데
그런걸 자기 포장을 너무 못해서 첨부터 이미지가 반감
되는 경우가 많은데. 좀만 노력하면 더 나은사람이 될거
같은데 그냥 안타깝네요.ㅎㅎ.
몇번 만나보니 역시는 역시구나.
시작부터 안좋고 끝도 안 좋네요.
뭔가 신뢰하기 힘든 그런성격이예요ㅜ
나만 그런가...
의사소통이 어렵네요ㅜㅜ
배려심을 못 느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