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한 학기동안 좋아한 애가 있어
이렇게까지 순수하고 오랫동안 좋아해본게 처음이야
걔랑 사귀는 상상도 하고 수업시간에도 시계 보는 척 하면서 은근슬쩍 걔 보면서 눈 마주칠까 괜히 기대하고ㅋㅋ
걔는 원래 착하고 다정한 애라서 정말 원래 그런 애라서 다른 애들한테도 하는건데 괜히 의미부여에 친구한테 자랑하고 그랬어
근데 이젠 내가 너무 추해보이더라
걔는 아무것도 아닌데 나만 의미부여하고 기대하고..
걔가 날 안 좋아하는 걸 아는데 너무 답답하고 내가 추해서 일주일 전에 고백을 했어
정말 못 참겠어서, 차이고 접자는 생각으로..
근데 뭐 예상대로 차였어
그래서 어색하지 않게 좋은 친구로 지내자는 말을 끝으로 고백을 끝냈어
그런데 괜히 그 애가 그 말을 의식해서 그런가..
나한테 유독 더 말을 거는거야..
그래서 지금 포기하지도 못하고 애매한 상황이야
어떡하면 좋을까
포기하는 법 좀 알려줘
짝사랑 포기하는 법 공유해주고 가
거의 한 학기동안 좋아한 애가 있어
이렇게까지 순수하고 오랫동안 좋아해본게 처음이야
걔랑 사귀는 상상도 하고 수업시간에도 시계 보는 척 하면서 은근슬쩍 걔 보면서 눈 마주칠까 괜히 기대하고ㅋㅋ
걔는 원래 착하고 다정한 애라서 정말 원래 그런 애라서 다른 애들한테도 하는건데 괜히 의미부여에 친구한테 자랑하고 그랬어
근데 이젠 내가 너무 추해보이더라
걔는 아무것도 아닌데 나만 의미부여하고 기대하고..
걔가 날 안 좋아하는 걸 아는데 너무 답답하고 내가 추해서 일주일 전에 고백을 했어
정말 못 참겠어서, 차이고 접자는 생각으로..
근데 뭐 예상대로 차였어
그래서 어색하지 않게 좋은 친구로 지내자는 말을 끝으로 고백을 끝냈어
그런데 괜히 그 애가 그 말을 의식해서 그런가..
나한테 유독 더 말을 거는거야..
그래서 지금 포기하지도 못하고 애매한 상황이야
어떡하면 좋을까
포기하는 법 좀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