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전에 글 쓸려했는데 우울한 얘기만 쓸 것 같아서 지금 쓴당
지금 수술한지 일주일 좀 넘었고 많이 회복해서 잘 지내고 있어!
수술 전 일주일은 진짜 너무 우울해서 왜 사나 싶기도 하고 매일밤마다 울고 우울한감정이 떠나가질 않더라(자살안해요)
근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기댈사람도 없고 힘들만 했었어 물론 지금은 사람들이 걱정해주고 격려해줘서 괜찮았지만 수술전엔 힘든 티 안낼려고 혼자 끙끙 앓았어서 힘들었나봐
그래서 저렇게 위로 받을려고 글 쓴거같네
나 암걸렸다는 쓰닌데 수술하고왔슴
수술 전에 글 쓸려했는데 우울한 얘기만 쓸 것 같아서 지금 쓴당
지금 수술한지 일주일 좀 넘었고 많이 회복해서 잘 지내고 있어!
수술 전 일주일은 진짜 너무 우울해서 왜 사나 싶기도 하고 매일밤마다 울고 우울한감정이 떠나가질 않더라(자살안해요)
근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기댈사람도 없고 힘들만 했었어 물론 지금은 사람들이 걱정해주고 격려해줘서 괜찮았지만 수술전엔 힘든 티 안낼려고 혼자 끙끙 앓았어서 힘들었나봐
그래서 저렇게 위로 받을려고 글 쓴거같네
무튼 애들아 걱정해줘서고맙고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