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에 있다가 떨궈져서 혼자 다니는데

쓰니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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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에서 혼자 다니는데 애들한테 말 걸어도 반응을 안 해주는데 그러는 이유가 뭘까? 내 목소리가 작아서? 딱 들릴 정도로 대답하는데 대답도 안해주고..
원래 같이 다니는 무리가 있었는데 인원이 나포함 3명이였는데 그 중 한명이 나한테 뭐 있었나봐 나 무리에서 떨굼ㅋㅋㅋㅋ 자기 나머지 한명하고 다른 친구들이랑만 다니고 내가 장난 좀 쳐도 조카 짜증내고 얘가 나한테 억하심정 있나 싶을 정도라 다가갈려다가 갑자기 짜증나서 말 안 걸다가 떨궈짐ㅋㅋㅋ 걔는 나 이쁘다고 팔짱 끼고 좋아할 때는 언제고 갑자기 그럼 미술 조별과제 때도 최대 4명이서 해도 되는걸 자기들 끼리만 하고 나는 남아있는 애들이랑 조별과제하고 새로 사귄 친구들한테 사진 찍는거 부탁하고..부탁이야 할수 있지 근데 같은 조인거 마냥 행동해서 난 그때 남은 애들이랑 했거든..자존심 조카 상했어 나 친구 없는 거 아닌데 남은 애들이랑 하는게 싫은건 아니다만 같은 무리인데 같이 한다고 말씀드릴 수 있잖아..나 그때 너무 서운했음.. 어떻게하면 좋을 까?

내가 무엇을 잘못해서 날 떨군건지..잘못한게 있으면 대놓고 말해주면 내가 고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