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네가 생각하는 인스타충의 현실판ㅇ임 조금이라도 명품 사면 사진 찍어서 올리고 그럼 막상 속은 텅텅 비었음 명품 틴트 하나만 사도 지랄발광하면서 사진 올리는데 우리반 애들은 그런거 다 기본으로 갖고있어서 뒷담까임 저게 뭐가 자랑이냐고 난 진짜 이런 조그만거에 5만원씩 써본것도 처음이라 좀 호들갑? 떨면서 애들한테 나 디올 틴트 삼~ 이랬던건데ㅜ하아ㅏ ㅅㅂㅜㅜ 지금 보니까 애들 부계에 명품 은은하게 ㅈㄴ 올라오더라 나처럼 티내는게 아니라 약간 배경에 한두개씩 비쳐서보임 나였으면 본계에도 단독으로 올리면서 다 티냈을텐데
헤헤 나 거지인거 티 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