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 간 호구로 산 인생 한번만 위로해주라 욕도 가능해

쓰니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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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구 이게 무ㅜ하는건가 싶다 27년 살면서 너란앤 첨 본다 29살인 너를 첨만나
9개월간 같이 살면서 2달에 한번씩 성격차이인거 같다며 툭하면 헤어지자 하고 술마시고 놀꺼 다 논뒤 여자 만날꺼 다 만나면 다시 만나자 매달리고
본가 두고 ㅂ산까지 어ㅏ서 니 뒤치닥거리 다 하고
내 돈 다써가면서 밥 해주고 먹을꺼 시켜주고
중간에 2번이나 임신했을때도 병원 한번 같이 안가주고 병원 다녀왔을때 방 안에서 오토바이 영상 보면서 누워있던 니 모습,임신 맞단말에 한 행동이 낙태 가능한 병원 알아보는거,임신 했을때도 집안일 한번 안한 너,임신 중 에도 관계만 원하던 너
생판 깨끗했던 내 몸
뭐때문인지 산부인과에서 성병 증상 같은게 있어서
애 지우고 조직검사에 온갖 검사를 해도 병원비 한번 안도와주던 너,일적으로 많이 힘들때 얘기 한번 안들어주고
그만둬라 일방적으로 화내고
나의 일얘기는 듣기도 싫어하던게 너희 미용실 여직원이 일 얘기로 전화하니 수화기 붙잡고 토닥여주고 들어주냐 난 그래도 니 좋다고 너희부모님 집에 날마다 소고기,과일세트 보낼때
넌 우리부모님 연락처 는 알거 싶어하긴 했냐
우리아빠엄만 니 생각해서 용돈도 더 주고 고기도 보내줬다
고맙다 말이라도 해줬냐
또 갑자기 헤어지자며 지금 당장 집 나가라 시간도 기간도 안준 너에게
화가나서 양쪽 부모님한테 임신 사실 말하니
비로 키톡어ㅏ선 부모님한텐 어ㅐ 말하냐구 그러냐
우리 부모님 속은 아파도 되고 너희 부모님 안되냐
우리 엄마아빤 왜 슬퍼하고 힘들어해야하지
쓰고싶은 얘기도 참 많은데 내 자신이 불쌍해서 안되겠어
꼭 미용으로 성공해서 대박나라 그래서 살고있는
ㅅ직동 에서 젤 비싼집에서 살길 바래
미용인을 무시하는것도 나쁜 의도는 아냐
그냥 쟤가 ㅂ산에서 미용하는 애라 그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