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엄빠가 추석이나 설이나 기타 친척들 용돈 받으면 저금하던 통장은 엄마가 관리하고 있고
좀 크고나서부터 내 개인 용돈 통장 만들어서 그거는 내가 관리하고 있는데
나 이제 한 달 반 뒤면 18살,고2인데
이번 설부터 나한테 주는 용돈들 일단 부모님한테 밝히고 내가 다 쓰고 싶은대로 쓰고 싶은데
(원래는 일정 금액 빼고 엄마가 관리하는 통장으로 넣어야 함)
내가 돈을 좀 흥청...망청 쓰는 타입이라 허락 안 해줄 거 같은데
그래도 설득해볼까 아니면 걍 성인 때까지 참을까
참고로 엄마가 성인때 그동안 관리했던 통장 전액 내가 쓰게 해준다고 함
너희는 이거 어케 생각해
좀 크고나서부터 내 개인 용돈 통장 만들어서 그거는 내가 관리하고 있는데
나 이제 한 달 반 뒤면 18살,고2인데
이번 설부터 나한테 주는 용돈들 일단 부모님한테 밝히고 내가 다 쓰고 싶은대로 쓰고 싶은데
(원래는 일정 금액 빼고 엄마가 관리하는 통장으로 넣어야 함)
내가 돈을 좀 흥청...망청 쓰는 타입이라 허락 안 해줄 거 같은데
그래도 설득해볼까 아니면 걍 성인 때까지 참을까
참고로 엄마가 성인때 그동안 관리했던 통장 전액 내가 쓰게 해준다고 함
추
그래도 이제 곧 성인이니 설득해보셈 그것도 하나의 독립임
반
ㄴㄴ 고3때부터 해도 늦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