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이해하는척만하는 사람인지 조언좀 꼭부탁드립니다.
저는 결혼한지 6년차가 된 남자입니다.
자식은 두명있고 현재 아내와 저는 맞벌이중에있습니다.
아내는 출퇴근시간이 명확한 직업을 가지고있으며, 저는 공무원이긴하나 2달에 일주일정도 출장을 갈수밖에없는 환경에서 근무하는 사람입니다. 주절주절 적기에 내용이 정리가 안될것같아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내 - 등원, 퇴근후 밥먹기(밥먹이기), 설거지, 잠
저 - 하원, 밥차리기, 밥먹기(밥먹이기) , 청소기 돌리기, 빨래하기, 빨리정리하기, 쓰레기버리기, 잠
제가 집안일하는데 많다고 생색내는것도아니고 아내가 꼼꼼하고 손이 느린편인데 한명이 부족하면 다른한명이 채워주는게 부부라고 생각하여 하루하루 힘든내색안하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꼭 한달에 한번 크게싸웁니다 ㅜㅜ
제생각에는 제가 일을 주도적으로 하고있다고 생각하는데 아내는 한번만 어떠한일을해도 본인도한다라고생각하고 제가 출장간사이 화장실청소나 분리수거를 해줄수있다고생각하는데 얘들 때문에 못한다고 (저는 이냥저냥 다알아서합니다)하고 일주일에 한번있는 분리수거날에 회식이 겹치면 회식 후에 분리수거를해야하고 이렇게 조금씩 섭섭한게 쌓이다 터지는게 한달에 한번씩인거 같습니다.
저는 아내가 잘못했다라는 소리보다는 제가 어떤점이 더개선이 되어야 아내도 덜힘들고 저도 덜힘들수 있는지 아니면 모두다 같은 맞벌이시대에 어떻게 극복해나가는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ㅜㅜ
+ 성생활은 아내가 피곤해서 한달에 한번할까말까이고
싸우면 부부라는게 칼로 물베기라고 생각하여 아내 울지않도록만 상황을 조절합니다.
이해하는척만하는 사람인가요??
저는 결혼한지 6년차가 된 남자입니다.
자식은 두명있고 현재 아내와 저는 맞벌이중에있습니다.
아내는 출퇴근시간이 명확한 직업을 가지고있으며, 저는 공무원이긴하나 2달에 일주일정도 출장을 갈수밖에없는 환경에서 근무하는 사람입니다. 주절주절 적기에 내용이 정리가 안될것같아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내 - 등원, 퇴근후 밥먹기(밥먹이기), 설거지, 잠
저 - 하원, 밥차리기, 밥먹기(밥먹이기) , 청소기 돌리기, 빨래하기, 빨리정리하기, 쓰레기버리기, 잠
제가 집안일하는데 많다고 생색내는것도아니고 아내가 꼼꼼하고 손이 느린편인데 한명이 부족하면 다른한명이 채워주는게 부부라고 생각하여 하루하루 힘든내색안하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꼭 한달에 한번 크게싸웁니다 ㅜㅜ
제생각에는 제가 일을 주도적으로 하고있다고 생각하는데 아내는 한번만 어떠한일을해도 본인도한다라고생각하고 제가 출장간사이 화장실청소나 분리수거를 해줄수있다고생각하는데 얘들 때문에 못한다고 (저는 이냥저냥 다알아서합니다)하고 일주일에 한번있는 분리수거날에 회식이 겹치면 회식 후에 분리수거를해야하고 이렇게 조금씩 섭섭한게 쌓이다 터지는게 한달에 한번씩인거 같습니다.
저는 아내가 잘못했다라는 소리보다는 제가 어떤점이 더개선이 되어야 아내도 덜힘들고 저도 덜힘들수 있는지 아니면 모두다 같은 맞벌이시대에 어떻게 극복해나가는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ㅜㅜ
+ 성생활은 아내가 피곤해서 한달에 한번할까말까이고
싸우면 부부라는게 칼로 물베기라고 생각하여 아내 울지않도록만 상황을 조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