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때문에 몇 시간 못자고 그마저도 겨우 잔다는 박미선 이경실 언니 잘 잘 수 있게 기도해준다고 침대로 가더니 우리 언니가 갱년기지만 잘 잘 수 있게 블라블라 갑자기 울컥.. 기도해준다더니 갑자기 울고 있는 동생을 본 박미선 갱년기 감정선..ㅜ 내 친구가 푹 잘수있길 바라며 기도하다가 우는 감정은 얼마나 깊은 애정일까ㅠㅠ 323
박미선 잘 자라고 기도해주다가 울컥한 조혜련
갱년기 때문에 몇 시간 못자고 그마저도 겨우 잔다는 박미선 이경실
언니 잘 잘 수 있게 기도해준다고 침대로 가더니
우리 언니가 갱년기지만 잘 잘 수 있게 블라블라
갑자기 울컥..
기도해준다더니 갑자기 울고 있는 동생을 본 박미선
갱년기 감정선..ㅜ
내 친구가 푹 잘수있길 바라며
기도하다가 우는 감정은 얼마나 깊은 애정일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