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잘 자라고 기도해주다가 울컥한 조혜련

ㅇㅇ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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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때문에 몇 시간 못자고 그마저도 겨우 잔다는 박미선 이경실



 



언니 잘 잘 수 있게 기도해준다고 침대로 가더니





 

 



우리 언니가 갱년기지만 잘 잘 수 있게 블라블라




 


갑자기 울컥..





 

 

 


기도해준다더니 갑자기 울고 있는 동생을 본 박미선

 



 

 



갱년기 감정선..ㅜ




 

 

 

 

 

 

 

 




내 친구가 푹 잘수있길 바라며 

기도하다가 우는 감정은 얼마나 깊은 애정일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