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직장내 괴롭힘을 당하고있는데..
증거를 수집하고싶어도 너무 교묘하게 괴롭혀서
증거수집이 어려워.. 서로 냉전이라 대화도 아예
안해서 녹음도 못하고..
어떻게 괴롭힘을 당하냐면 별거아닌거같고
심한건 아니지만 지속적으로 당하니까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더라고 회사에 옷걸이에 걸어둔 외투를 내가 없을때 자꾸 떨어트리고 길가는데 도시락통을 휘둘러서 툭 치고 지나가지를 않나 또 길가는데 툭툭 치고
가더라고.. 내가 지나갈때마다 혼자 킥킥대고 풉 이러고 그냥 처음엔 왜저러나 안쓰럽게 생각하며 무시하려는데 마음처럼 어렵다.. 원래 사이가 좋았는데 자기혼자 나에게 감정이 상해서 거리두고 멀어졌는데
나보다 10살 언니거든..? 쓰니는 20대중반..;
근데 진짜 왜그럴까 직장내 폭력으로 신고하고싶어도
증거수집이 어려워서 골머리를 앓고있어ㅠ
정말 사소한 괴롭힘이라 cctv를 요청하기엔 좀 그렇고 똑같이 되갚으라는데 나는 그렇게 강한 성격이 아니야ㅠㅠ 어떡하지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는다..;;
(전에썼던 글)
회사 다닌지 6개월째인데
날 괴롭히는 사람도 나랑 2-3주 차이로 먼저 입사했어 근데 내가 처음 입사하고 아무래도 거의 같은 신입이니까 친하게 지내고 밥도 같이먹고 좋게지냈는데
어느순간부터 날 무시하고 밥도 같이 안먹더라고....
그래서 혹시 나한테 서운한거있냐니까 없닼ㅋㅋ(지금 생각해보니 대화하고싶지 않았던듯..)
그래서 한동안 서로 인사도 안하고 눈도 안마주치고 지냈는데 이 회사가 다같이 두루두루 잘 지내야 편한 업무인 회사라ㅠ 자꾸 업무가 겹칠때마다 나랑 대화도 안하고 짜증만 내서 미칠지경이야ㅠㅠ
그래서 내 업무에 지장도 가고 최근부터 자꾸 내가 앉는 의자를 누가봐도 의도적으로 툭툭 치고가고 물건
갖다놓을때도 내 등이나 어깨 치고가고 심지어 지나가는데 발도 걸어서 넘어질뻔하고 퇴근할때 가방으로 날 퍽 치고 가더라고.. 한번은 도대체 뭐가 문제냐 서운한거 있음 직접 말해라 물건 툭툭 던지고 한숨푹푹쉬고 짜증내지말고 말을해라 오해한게있음 풀고 서운한게있음 듣고 풀던지 해야하지 않겠냐 이랬더니 그쪽이랑 대화하고싶지않다고 자꾸 선긋네..계속 싸우기 싫어서 참았는데 슬슬 너무 스트레스받고 한계가 오는거
같다....
마냥 참을수도 없고 증거를 모으자니
갑자기 훅 치고 들어와서 시비걸어서
수집할 여력도 없고 회사입장에선
고작 이런걸로 cctv보여달라 할수없고...
진짜 좋은 회사라 오래다니고싶은데 이사람때매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그만둬야하나 생각중이야ㅠㅠ..
도와줘라.. 싸워서 괜히 물의 일으켜서 잘리고싶지도
않은데 계속 참자니 너무 분하고 자존심 상하고..
내가 계속 참으니까 더 날 만만하게 보는지 지나가거나 내가 무슨 행동을 할때마다 우습다는 듯이 비웃더라고 나보다 10살 많은 언니인데 진짜 저러고 싶을까... 나는 20대 중반이야ㅠㅠ 진짜
정 싸워야하는건가....
직장내괴롭힘2....
내가 직장내 괴롭힘을 당하고있는데..
증거를 수집하고싶어도 너무 교묘하게 괴롭혀서
증거수집이 어려워.. 서로 냉전이라 대화도 아예
안해서 녹음도 못하고..
어떻게 괴롭힘을 당하냐면 별거아닌거같고
심한건 아니지만 지속적으로 당하니까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더라고 회사에 옷걸이에 걸어둔 외투를 내가 없을때 자꾸 떨어트리고 길가는데 도시락통을 휘둘러서 툭 치고 지나가지를 않나 또 길가는데 툭툭 치고
가더라고.. 내가 지나갈때마다 혼자 킥킥대고 풉 이러고 그냥 처음엔 왜저러나 안쓰럽게 생각하며 무시하려는데 마음처럼 어렵다.. 원래 사이가 좋았는데 자기혼자 나에게 감정이 상해서 거리두고 멀어졌는데
나보다 10살 언니거든..? 쓰니는 20대중반..;
근데 진짜 왜그럴까 직장내 폭력으로 신고하고싶어도
증거수집이 어려워서 골머리를 앓고있어ㅠ
정말 사소한 괴롭힘이라 cctv를 요청하기엔 좀 그렇고 똑같이 되갚으라는데 나는 그렇게 강한 성격이 아니야ㅠㅠ 어떡하지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는다..;;
(전에썼던 글)
회사 다닌지 6개월째인데
날 괴롭히는 사람도 나랑 2-3주 차이로 먼저 입사했어 근데 내가 처음 입사하고 아무래도 거의 같은 신입이니까 친하게 지내고 밥도 같이먹고 좋게지냈는데
어느순간부터 날 무시하고 밥도 같이 안먹더라고....
그래서 혹시 나한테 서운한거있냐니까 없닼ㅋㅋ(지금 생각해보니 대화하고싶지 않았던듯..)
그래서 한동안 서로 인사도 안하고 눈도 안마주치고 지냈는데 이 회사가 다같이 두루두루 잘 지내야 편한 업무인 회사라ㅠ 자꾸 업무가 겹칠때마다 나랑 대화도 안하고 짜증만 내서 미칠지경이야ㅠㅠ
그래서 내 업무에 지장도 가고 최근부터 자꾸 내가 앉는 의자를 누가봐도 의도적으로 툭툭 치고가고 물건
갖다놓을때도 내 등이나 어깨 치고가고 심지어 지나가는데 발도 걸어서 넘어질뻔하고 퇴근할때 가방으로 날 퍽 치고 가더라고.. 한번은 도대체 뭐가 문제냐 서운한거 있음 직접 말해라 물건 툭툭 던지고 한숨푹푹쉬고 짜증내지말고 말을해라 오해한게있음 풀고 서운한게있음 듣고 풀던지 해야하지 않겠냐 이랬더니 그쪽이랑 대화하고싶지않다고 자꾸 선긋네..계속 싸우기 싫어서 참았는데 슬슬 너무 스트레스받고 한계가 오는거
같다....
마냥 참을수도 없고 증거를 모으자니
갑자기 훅 치고 들어와서 시비걸어서
수집할 여력도 없고 회사입장에선
고작 이런걸로 cctv보여달라 할수없고...
진짜 좋은 회사라 오래다니고싶은데 이사람때매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그만둬야하나 생각중이야ㅠㅠ..
도와줘라.. 싸워서 괜히 물의 일으켜서 잘리고싶지도
않은데 계속 참자니 너무 분하고 자존심 상하고..
내가 계속 참으니까 더 날 만만하게 보는지 지나가거나 내가 무슨 행동을 할때마다 우습다는 듯이 비웃더라고 나보다 10살 많은 언니인데 진짜 저러고 싶을까... 나는 20대 중반이야ㅠㅠ 진짜
정 싸워야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