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새해첫날에 준 용돈

ㅇㅇ2022.11.07
조회26,501


아직도 안 쓰고 편지랑 고이 모셔두고 있었음 ㅋㅋ

하 편지는 지금 다시 읽어도 울컥하네 진짜 돈 없어서 밥 한끼 사먹기 힘들 때 꺼내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