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알고보니 바람났네

쓰니2022.11.07
조회227

10여년 전에 이혼했지 의부증이 너무
심해 눈탱이 한대 처박고 이혼를 결심 했어
방바닥에 엎어저 지랄 방광을 하더니
깡패가 깽판치듲 옆에 딸도있는데
방구석에서 개 헤염치듲 지랄떨어서
그냥 한대 지어박고 그래 니가 나를 믿지
못하고 그렇게 강짜하면 이제 못살지
증인도 있고 딸이 다 봤으니 이혼하자
하고 그날 짐싸서 밖으로 나갔지
의부증 시초가 회사 직원들 부고를 받으면
회사대표로 직원 몆명 하고 품앗시를 하듯
돌아가며 갔었는데 너무 멀면 모델를
잡어서 좀 쉬기도 하고 싯기도 하고 하릇밤를
넘기다 오는날도 많아서 하필 그곳 모델
메모지에 회사 작업 지시를 적어 가저 왔는데
하필 메모지를 집에두고 출근 하는바람에
전 마누라고 그걸보더니 바람피고 있다고
의심를 하고 서서히 의심의 강도가 쎄더니
점점 정신병자 처럼 지랄를 떨어서 난 날마다
죄없는 죽임를 당하고 오년를 살었지
아니라고 몆번를 알아듣게 말해도 의부증은
더 심해지고 그래서 도저히 참를수가 없어서
한대 퍽 때리고 이혼하자 했지
근디 세윌이 흘러 2021년 이는 지인를 만나
전 마누라 소식를 듣고 깜짝 놀랐네
허허 헛웃음만 나오네 그여자가 이혼전에
바람를 피고 있었네 그래서 이혼 하려고
그렇게 피토하듲 대들었나 허허 ..
자식 둘 결혼 자금 주고 전처 7천주고
....이제보니 내가 위자로 받고 이혼 해야
되는데 미치고 자빠지겠네 여려분 미치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