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계와 교류 MOU 활발, … 장로교 최다기록..

울라프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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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회] 기독교계와 교류 MOU 활발, … 장로교 최다기록..

안녕하세요 ~

2022년도 저물어 가는데요



오늘은 우리 나라 기독교계가

하나님 말씀으로 하나가 되어 가는 모습을 보여 주어서

아주 기쁜 마음으로 소식을 전합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125명의 국내 목회자들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말씀 교류를 진행하는 가운데

국내 최대 교단인 장로교 소속 목회자와의 교류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7일 신천지예수교회는 목회자 교류 업무협약 체결 이후 운영 현황을 발표했는데요

MOU 체결 125명 목회자들 가운데 순복음 4%(5명), 침례교가 3.2%(4명)

장로교 소속이 87명으로 69.6%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이밖에도 성결교, 감리교, 오순절, 성공회 등 다양한 교단들이 교류에 참여하고 있었으며 선교회와 기도원, 신학대학원도 교류 대열에 합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신천지예수교회에 따르면

MOU를 체결한 125명의 목회자 중

70%이상인 88명이 시온기독교선교센터 교육과정을 이수했으며

나머지 목회자들도 교육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고

이중 20명이 1회 이상 교육과정의 내용을 반영해

해당 교회에서 설교한 적이 있다고 답변했다고 합니다.

특히 MOU를 체결한 목회자 125명의 대다수가 설교준비에 큰 도움을 받았다고 답변하며, 주변 목회자들에게 교회간 교류 MOU를 추천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또한 MOU 체결 목회자들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중에도

4만여 명의 성도가 증가한 신천지예수교회의 운영 비결에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는데요.

이와 관련 신천지예수교회가

기성 교단에서 해결하지 못한 난제인 예언서에 대한 명확한 해석과 성경에 입각한 가르침을 통해 이전투구와 사건사고로 물든 교계의 현실에 실망하고

제대로 된 신앙을 해보자는 교인들에게 안성맞춤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란 분석하고 있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말씀 중심의 가르침과 신앙이 교계 인구 감소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지만

관련 교육 부재로 인해 목회에 어려움을 겪는 목회자들이 상당히 많았다.

모두 하나님 안에서 가족인만큼 서로 교류하며 지식을 더하고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의 교회 간 교류 MOU는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되자(We Are One in GOD)”라는 비전 아래

2021년 8월 열린 목회자 대상 온라인 말씀세미나에

참석한 40여 명의 아프리카 목회자들이 제안해 시작됐다.

이를 계기로 같은 해 9월 26일 ‘우간다 하나님의 임재 경배 교회’와 최초로 MOU를 체결, 이후 업무협약은 67개국에서 3천여 건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이같은 내용으로 보아 이제 곧 6천 년간 일해 오신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 같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2Un9gc_C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