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진짜 질립니다 너무 싫어요 남편한테 사랑못받고 살아서 아들한테 겁나 집착하고 간섭하고!!!!자식 성인되고 장가갔으면 자기삶을 좀 사시지 왜이리 자식끼고못살아서 지랄인지 내가 살면서 가장 후회되는게 시댁옆으로 이사온겁니다 자꾸 연락도 없이 비번누르고들어오는데 개념 눈치도 없습니다 신랑한테 말좀해보라니깐 내가 아들집 오는데 왜 허락을 받아야하냐면 더 지랄하니 말도 안통합니다ㅠㅠ6414
사람이이렇게싫을수가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