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리 영화 속 같은 곳에서 살고싶다...ㅜㅜ

ㅇㅇ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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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일주일 정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토토로,
마녀배달부 키키같은 지브리 영화 보고 있는데 옛날 초등학생 때로 돌아간 기분도 들고.. 예전에는 이게 지브리에서 만든지도 모르고 그냥 학교 끝나고 티비 틀어보니까 나오고해서 엄마 일 끝나고 오실 때까지 해지고 저녁때까지 보고 그랬는데..ㅠㅠㅠ 옛날 어렸을 때 친구들이랑 불량식품 사먹으면서 짱구 극장판 본 것도 생각난다ㅠㅠ..주말에 친구들이랑 같이 자고 했던 기억도 나네 점점 크고 나니까 디즈니 세상보다는 지브리 세상으로 가서 며칠만이라도 살아보고싶다 분위기가 너무 여운이 남는다 진짜ㅠㅠㅠ.. 초등학생일 때로 돌아가고 싶다 그때는 내 미래가 정말 티비 속 지브리 영화같을 줄만 알았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