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잘라 신혼2년차. 아이없고 10분거리 사는 홀시어머니
합가요구로 이혼했어요 . 전 시모는 50대 후반 젊은데 ㅎ
그렇게 합가하자고 들들 볶아대고 두모자가 돌아가며 괴롭히길래
빨리 이혼해서 저는 그집에 빠져나왔고
새롭게 사는데 같이 살줄알았던 두모자 .. 같이 안사네요.
합가거부로 이혼 숙려기간때 홀시모 그렇게 욕하더니 나중에는 다시 들어와 살아라 하는거 보고 정말 가식적이고 추하던지
진짜로 이혼할줄은 몰랐나봐요
역시. ㅎ 며느리 수발받고 살려는 그심보 보여서 너무 역겹네요..
홀시모는 아들끼고 며느리는 부엌떼기 언년이마냥 살림이나 하고
며느리 머리위에서 여왕노릇하며 살려했나봐요 ㅋㅋㅋ
난 그렇게 안살껀데 말이죠 ㅋㅋ
저는 회사근처에 작은집 한개 얻었는데 퇴근하고 집이나 꾸밀 생각에 설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