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신혼 남성입니다. 오늘 청소하던도중 서랍에서 오래된 핸드폰을 발견하였습니다. 뭔가 열면 안될것같지만 궁금해서 충전해서 켜봤는데 갤러리에 예전 남자친구분으로 추정되는분과의 사진과 정리된 폴더가 존재하였습니다. 2014년도 사진이긴하지만 결혼 하는데 오래된 핸드폰을 가지고 오는 심리는 무엇일까요? 물론 예전에 여행했던 사진 20대에 추억사진들도 있었습니다. 아직 말은 못했습니다. 열어본 제가 잘못인가요? 까먹고 안지웠다고 하긴 이사할때 핸드폰을 들고왔으면 분명히 사진이 잇다는것도 알앗을텐데요... 정말 지금 멘붕입니다. 모른척해야할까요?
30대 신혼입니다. 제가 예민한건가요?
오늘 청소하던도중 서랍에서 오래된 핸드폰을 발견하였습니다.
뭔가 열면 안될것같지만 궁금해서 충전해서 켜봤는데
갤러리에 예전 남자친구분으로 추정되는분과의 사진과 정리된 폴더가 존재하였습니다.
2014년도 사진이긴하지만 결혼 하는데 오래된 핸드폰을 가지고 오는 심리는 무엇일까요?
물론 예전에 여행했던 사진 20대에 추억사진들도 있었습니다.
아직 말은 못했습니다. 열어본 제가 잘못인가요? 까먹고 안지웠다고 하긴 이사할때 핸드폰을 들고왔으면 분명히 사진이 잇다는것도 알앗을텐데요...
정말 지금 멘붕입니다. 모른척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