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자꾸 내 방 들어와

2022.11.09
조회23,921
++추가
참고로 사는 패턴 때문에 안맞아서 독립한다고 24살부터 말했는데 엄마 아빠 이유도 없이 무조건 안된다고 하는 상황이에요..
참고 참다가 폭발해서 쓴거라 말투가 어린거 같다고 생각하시는데 27살 맞아요~
그리고 제 방에 있는 침대 가구들 전부 제 돈으로 제 취향대로 산거구요
청소하러 들어오시는게 아니고 제 방은 깨끗한데 청소한다는 핑계로 자꾸 제 방을 들어와서 생활을 보내는겁니다


엄마가 자꾸 나 없을 때 내 방 들어와서 내 물건 만지고 내 침대에 누워서 자꾸 자
심지어 내 방 구경하면서 수첩이나 다이어리도 보는 거 같음
진짜 조카 조카 짜증나고 싫은데 어떻게 해야돼?
내 방 청소한다는 핑계로 자꾸 들어와
내가 제발 내 방 건들지 말라고 청소 안해도 된다고 해도 굳이 굳이... 본인 맘대로 치워져 있는 물건이나 옷 보면 고맙기 보단 오히려 빡쳐
진짜 왜저러지 아 개짜증난다
참고로 27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