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이를 키우고 있는 두아이 엄마입니다. 처음 글을 써보는지라 두서가 없지만 이해부탁 드려요. 월요일 아침 아이들 밥을 먹인 후 첫째가 우유를 달라는데 제티스트로 아시죠? (사진첨부) 그래서 우유를 부어 주던지 팩우유 모서리 부분을 잘라 우유를 조금 부어서 빨대를 꽂아주어야 해요. 우유를 조금 부었더니 아래 동영상처럼 물이 나오더니 나중에는 덩어리가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유통기한을 쳐다봤더니 2023.01.11까지 인걸 확인 했고, 멸균우유라고해도 멸균하는 과장에서 상하는 경우가 있다는 건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아이가 먹은건 아니니까 다행이다 하고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여기에서 제가 정말 화가나더라구요. 저는 정말 좋게 통화를 했고 언성을 높이지도 않았고 차근차근 잘 얘기를 했어요. 근데 직원이 어디서 처음에는 형식적으로 죄송하다 라고는 하더라구요. 그러고는 공정처리 하는 과정에서 핀홀현상으로 이렇게 된것 같다 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는 어디서 구입을 했냐, 몇개 남았냐, 하길래 한박스 24개짜리 짜리를 샀고 12개 남았다 라고 대답을 했더니 드셨던 것도 있으니 나머지 수량에 대해서만 교환을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어이도 없었지만 저보고 교환을 해준다며 택배보낼 준비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왜 그래야 하는거죠) 아니, 먼저 아이가 먹었는지, 사람이 먹었는지 확인부터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좋게좋게 대응 했더니 어이가 없더라구요. 사람을 호구로 아는것도 아니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저는 고객센터 직원분이 불량을 낸것이 아니기 때문에 굳이 그분에게 화를 낼 필요가 없다고 판단되어 좋게 얘기를 한건데 저런식으로 사후처리를 하더라구요. 제가 왜 택배교환하는 수고로움을 해야하는 거죠? 불량이야 날수 있다고 치죠. 근데 고객센터에서 사후처리를 이런식으로 하나요? 남* 대기업 아닌가요? 고객센터는 직원 워크샵 따로 안가나 봐요? 거기서는 서비스교육 안가나요? 그렇다고 제가 예의없이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화를 냈더니 그제서야 주변 대리점에서 수거를 해간다느니 이런얘기를 하더라구요. 화를 내야 사람을 사람으로 보는구나 싶더라구요. 처음부터 그렇게 해줄 수 있는 문제를 사람마다 다르게 처리를 해주나봐요. 근데 어쩌죠. 이미 정이 있는대로 떨어졌는걸요. 그래서 당신이랑 통화하기 싫으니 다른사람 연결하라고 하고 끊었더니 점심시간에도 전화가 오더니 나중에는 수석매니저님이라고 하며 전화가 오더라구요. 어자피 통화야 다 녹음이 되니 저랑 통화했던걸 다 들으셨겠죠. 저는 무례하게 행동한 거 하나도 없었어요. 거듭 사과를 하셨지만 이미 마음이 상했는데 그마음이 돌아설까요? 가지고있는 우유도 다 환불요청 했어요. 집에 남*우유 3박스가 쌓아져 있어요. 솔직히 폐기하는것도 일이지 않을까 싶어요. 그것도 지금은 처치곤란 쓰레기라 봉투값도 받았어야 했는데 지금생각하니 억울하네요. 꼴도보기 싫거든요. 그 전화받았던 직원의 서비스 태도가 사람을 정말 시궁창으로 만들어버렸습니다. 그러고는 아이가 몇살이냐 5살,2살이라고 라니 아**슈타*베이비를 보내주고 싶다고 하셔서 사양했어요. 어자피 그걸 받아서 제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고 호의호식 하겠어요? 그런걸 받아먹으려고 한게 아니었고 제가 손해 볼 필요 없는 만큼 받으려고 했던거였건데.. 그리고 만드는 제조사에서도 알고는 있어야하지 않나요? 여러분도 공정과정이고 유통과정이고 보관방법이다 뭐다 이렇다 저렇다 하면서 빠져나갈 구실은 많으니 아기들 먹이기 전에 꼭 확인해 보세요. 동영상 첨부가 안되어 링크를 걸었는데 가능한지 모르겠네요.. https://cafe.naver.com/imsanbu/63410142
남* 우유가 상했어요(고객센터최악)
처음 글을 써보는지라 두서가 없지만 이해부탁
드려요.
월요일 아침 아이들 밥을 먹인 후 첫째가 우유를 달라는데 제티스트로 아시죠? (사진첨부)
그래서 우유를 부어 주던지 팩우유 모서리 부분을 잘라 우유를 조금 부어서 빨대를 꽂아주어야 해요.
우유를 조금 부었더니 아래 동영상처럼 물이 나오더니 나중에는 덩어리가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유통기한을 쳐다봤더니 2023.01.11까지 인걸 확인 했고, 멸균우유라고해도 멸균하는 과장에서 상하는 경우가 있다는 건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아이가 먹은건 아니니까 다행이다 하고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여기에서 제가 정말 화가나더라구요.
저는 정말 좋게 통화를 했고 언성을 높이지도 않았고 차근차근 잘 얘기를 했어요.
근데 직원이 어디서 처음에는 형식적으로 죄송하다 라고는 하더라구요.
그러고는 공정처리 하는 과정에서 핀홀현상으로 이렇게 된것 같다 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는 어디서 구입을 했냐, 몇개 남았냐, 하길래 한박스 24개짜리 짜리를 샀고 12개 남았다 라고 대답을 했더니 드셨던 것도 있으니 나머지 수량에 대해서만 교환을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어이도 없었지만 저보고 교환을 해준다며 택배보낼 준비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왜 그래야 하는거죠) 아니, 먼저 아이가 먹었는지, 사람이 먹었는지 확인부터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좋게좋게 대응 했더니 어이가 없더라구요.
사람을 호구로 아는것도 아니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저는 고객센터 직원분이 불량을 낸것이 아니기 때문에 굳이 그분에게 화를 낼 필요가 없다고 판단되어 좋게 얘기를 한건데 저런식으로 사후처리를 하더라구요.
제가 왜 택배교환하는 수고로움을 해야하는 거죠?
불량이야 날수 있다고 치죠.
근데 고객센터에서 사후처리를 이런식으로 하나요?
남* 대기업 아닌가요? 고객센터는 직원 워크샵 따로 안가나 봐요? 거기서는 서비스교육 안가나요?
그렇다고 제가 예의없이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화를 냈더니 그제서야 주변 대리점에서 수거를 해간다느니 이런얘기를 하더라구요. 화를 내야 사람을 사람으로 보는구나 싶더라구요. 처음부터 그렇게 해줄 수 있는 문제를 사람마다 다르게 처리를 해주나봐요.
근데 어쩌죠. 이미 정이 있는대로 떨어졌는걸요.
그래서 당신이랑 통화하기 싫으니 다른사람 연결하라고 하고 끊었더니 점심시간에도 전화가 오더니 나중에는 수석매니저님이라고 하며 전화가 오더라구요.
어자피 통화야 다 녹음이 되니 저랑 통화했던걸 다 들으셨겠죠. 저는 무례하게 행동한 거 하나도 없었어요.
거듭 사과를 하셨지만 이미 마음이 상했는데 그마음이 돌아설까요? 가지고있는 우유도 다 환불요청 했어요. 집에 남*우유 3박스가 쌓아져 있어요.
솔직히 폐기하는것도 일이지 않을까 싶어요.
그것도 지금은 처치곤란 쓰레기라 봉투값도 받았어야 했는데 지금생각하니 억울하네요. 꼴도보기 싫거든요.
그 전화받았던 직원의 서비스 태도가 사람을 정말 시궁창으로 만들어버렸습니다.
그러고는 아이가 몇살이냐 5살,2살이라고 라니 아**슈타*베이비를 보내주고 싶다고 하셔서 사양했어요.
어자피 그걸 받아서 제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고 호의호식 하겠어요? 그런걸 받아먹으려고 한게 아니었고 제가 손해 볼 필요 없는 만큼 받으려고 했던거였건데..
그리고 만드는 제조사에서도 알고는 있어야하지 않나요? 여러분도 공정과정이고 유통과정이고 보관방법이다 뭐다 이렇다 저렇다 하면서 빠져나갈 구실은 많으니 아기들 먹이기 전에 꼭 확인해 보세요.
동영상 첨부가 안되어 링크를 걸었는데
가능한지 모르겠네요..
https://cafe.naver.com/imsanbu/63410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