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버리겠는 우리엄마썰

ㅎㅎ2022.11.09
조회168
울엄마는 약간 양극성 인격장애 있고강약약강인 스탈인데
고모가 뉘집아들한테 시집가서 지방 소도시 시의원 마누라임
울엄마는 그런 고모한테 잘 보이고 싶은지 약간 똥꼬ㅃㄹ음 그고모는 울엄마한테 약간 시집살이도 시킴 남편믿고
그 사람은 막내 고모고 그 위에 고모한명이 더 있는데 아들이 별로 안좋은 대학 갔는데내가 어디 갔냐고 물어봤다고 시집잘간 고모가 나한테 앙심품음
고모가 우리 고등학교에 나랑 별로 사이 안좋은 애들한테 내 얘기를 안좋게하고 다님
나랑 별로 사이 안좋은애가 나보고 죽겠다고 했다고 함 이유는 조카 못생긴년이었는데 내얼굴보고 이쁘다고?
울엄마도  고모가 그짓거리 하는걸 알고 있었고 어떻게 상황이 진행 되는지 알고 있었음엄마가 나한테 얼핏 걔가 나때문에 죽겠다고 했다는데... 하면서 얼버부림 (이때 내가 캐묻지 않고 시간지나서 캐물었더니 모른척함.... )
시바 내가 뭐 잘못했는데 
나 학교에 복도 지나가는데 걔엄마가 니가 걔구나 하면서 째려봄그러더니 어느날 집에갔는데 고모가 있길래 인사했더니 째려봄 
나 고삼때 엄마가 고모랑 작당하더니 나 말안듣는다고 엄마가 밥 제대로 안해줌 도른듯그러면서 엄마가 나한테 오더니 니네 담임한테 돈 안준다고 공부하는 나한테 와서 떠들어댐그땐 몰랐는데 담임이 수시쓸때 정시상담때 적극적이지 않더라
혼자 원서씀 
어떻게 해야됨??????


이거 약간 십여년전이라 돈얘기 나오는점 이해 부탁해 엄마랑은 내가 취업해도 나한테만 큰소리치고 자존심 부리길래 거의 손절이었고 연락은 정말 뜨문뜨문함 아 참고로 우리엄마 옛날사람이고 딸둘아들하난데 둘째가 여자라서 기대하던 아들이 아니라서 나만 졸라 차별함